수특 미적 요약.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7866974
1. 사설에서 보이던 느낌의 "함수들" 은 들어옴. 다만 그만큼 문제 맛을 못살림.
2. 기하파트 증발했지만 원은 언제나 낼수 있는걸 적극 활용하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원의 기본적인 성질(탈레스 1법칙같은거) 잘 숙지하길.
3. 적분 정의 변동으로 인해서 함수적인 쪽으로 밀고 나갈듯? 어쩌면 적분이 도구처럼 쓰일수도...??(Ex) N숏컷 같은거-부등식)
이상.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원 열심히 보세요 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