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점점 부끄부끄열매먹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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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를 가미하여 좋게 말해 여성스럽 다소곳...
현실은
부끄부끄 낯가림열매......
그냥말없이 피자와 샐러드먹고
바람같이 사라집니다..
레바님 감사해요 ㅎ
(아까문자한 .어이스크림집 비좁다고한 누나임...ㅋ)
오랜만에 봐서 넘 좋았어용다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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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를 열겠습니다 22 2
2시까지 갑니다이제 닫혔습니다못본 분들은 다음 기회를...
테이블이 달라 얘기를 마니 못해써여 ㅠㅠ
그르게융 ㅠㅠ ㅋ나중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