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햇다 그냥 스나이핑 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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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의 벽을 몸소 느껴보자
그러다가 진짜 그벽이란게 , 나라는 사람의 성장을 막고,
내 실력이 충분함에도 연고대 애들한테 발리는 상황이온다면
반수나 편입을 하자. 난 실력이 있으니까 충분히 가능할거야
난나를믿는다. 이상한 도박따위 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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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어
성대도 명문대에요
스카이만 대학이 아님.. 스카이 빼면 문과대에선 거의 최고대학아니겠습니까
흐음...겪어봐야겟죠 ㅎㅎ
자기합리화
인생은 원래 자기합리화
자기합리화가 나쁜것일까요
자기 행위의 명분을 찾는것인데.
말을 바꾸면 자기기만이죠.
자기기만이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을 앞에두고도 추레한 변명 뒤에 숨는 것이죠
하지만 과연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명백한 fact 라는게 존재할까요, 대부분의 것이 가치판단이 개입되죠.
근데 아마 반수하게 될 거에요....by.서강대 반수생
그벽이 너무나도 크셧군요
반수어때요?
전 지를 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흐음 님은 또 다른생각이시네요
서강대 라면 나름 명문대인데..
연고대와 갭이큰가요?
애매하게 남들이 된다는 곳 가군에 썼는데 떨어져서요;실은 가고 싶은 곳도 아니었으면서
연고대와의 갭때문에 고민했다기보다는 저의 원서질에 대한 후회랄까요
하필이면 저랑 점수 같은? 애가 제가 무서워서 못 쓴 데 합격을 해서요.......ㅎㅎ;;
1년 더 하자. 이렇게 된 거죠
아하 그런 후회가 잇을수도잇군요...
전그냥 주위에선갈수잇다는곳이아니라 한번찔러보라는곳이라서
결단이 쉬웟을지도,,
서강대 어때요?ㅎㅎ
객관적으로 본 '대학교' 로선 정말 좋은 학교인 거 같습니다
교수님들 열정도 정말 대단하시고... 서강대 백분위 어느 정도 나오세요?
백분위는 모르구요 환산점수 546.5~정도요ㅎㅎ
사실 대학타이틀로 사람뽑지는 않죠. 뽑고나니 스카이더라, 학창생활 잘보낸 뒤 대학에서 잘배워서 잘 커서 휼륭한 사람되었더라 지...
하지만 중요한 건 대학을 가고 난 다음 고교생활을 반성하고 약점을 보완해서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나가야되는 거겠죠...
저도 애매한 점수나와서 가군에서 쓸 대학 헤매고 나군도 가고싶은 곳을 안정이라고 확신도 못할 처지인데
고교 생활 때의 게으름 그대로 수능 끝나고 이어갔다가 수시2차도 망하고 정시에서 다시 후회할 판 ㅠㅜ
흐음 그 일주일간 얼마나 게으르셧길래 ㅎㅎ
사실 저희 아버지가 현대자동차 임원이신데
요새 기업에서 대학타이틀...흠글쎄요 물론 연고대라고 뽑아주는 시대는 갔다죠..(서울대도 의외로 드물다네요) 거의 자신의 스펙..
논술치기 전날 좀 놀았고 학원숙제도 치밀하게 하지 못했다는 죄책감 ㅠㅜ
고대나 한양대 논술은 수리가 좌우햇다네요...
뭐 맞는말인데 자기합리화 자기기만 따지시는 분들은 뭔가요 ㅡㅡ
타인이 자기가 세운 기준에 맞게 행동할 거라 생각하며,
그 기준에 맞지않는 근거를 내세우며 자신의 논조를 이끌어갈때
그것을 자기합리화라고 평가하는 다소 편협한, 사회문화식으로 한다면
자문화중심적인?ㅋ
진짜 아직 어린분들이 벌써부터 스카이 못나오면 답이 없다느니 말하는거 보면 참 이나라의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만
여기서 대놓고 찌끄렸다간 아마 까이겠죠
여튼 힘내십쇼 성자분
저런분들은 그냥 사수를 하든 오수를 하든 서울대 가십쇼 라고 말해주고 싶음요 솔직히
님들논리대로라면 서울대밑은 대학도아님
감사합니다 ..ㅎㅎ저도 물론 어린나이이지만,,
너무 우물 안 개구리같애요,, 자신이 쳐다보는 하늘이
전부인줄 착각하는.. 이런 악순환이 끊이지 않는이유가
스카이 출신이 그 우물을 계속해서 쌓아올리는 영향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님같은 분들도 계시니 다행이네요 ㅎ
저도 대학와서 서울대가려고 반수까지 해봤다가 이제 대학 좀 다니다 보니까 막 깨닫게 돼서요 ㅠㅠ
아마 좀 일찍 알았으면 반수도 안했을텐데요 ㅠㅠㅠㅠ
흐음..반수
말이쉽지 힘들거같아요 대학생활 에다가 수능공부라...
그래서 휴학했었죠 ㅋㅋㅋㅋ
흐음...아무리생각해도 말도안되는 도박 (빵구나는과 예측해서 들어가기라니...입시가 장난도아니고 ㅋㅋ)보단 걍 제 점수에 맞는 적절한 소신지원이 정답인거 같네요...
걍 가서 토플텝스공부도열심히하고 교수님이랑친하게지내면서 프로젝트할 기회도 얻고 그러렵니다 ㅎㅎ
네 ㅋㅋㅋ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