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1차 추가합격자 발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758310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올해 인문계는 더안도네여ㅋㅋ 연고경 더 빵꾸나겠네
안돌면연고경이더안빠지는거아닌가요?
설대 인문에 눌러앉은 케이스죠.
댓글 달려다 추천눌렀넹;;ㅋㅋ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인문에 눌러앉은 케이스면 연고대 1차추합에 반영된거 아닌가요?
대기번호중에도 설인문 붙은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합격 축하드려요 추합님들 ㅜㅜ
생명과학부는 추합인원이 한명도 없군요.
역시 서울대는 많이 안빠지는군요. 대단해요^^
농생두명중한명이저에여...ㅋㅋㅋㅋ뿌듯하당.
의대 거품이 꺼지는 증거이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현재도 어려운 의사많습니다, 갈수록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서울대, 특히 이공계 합격한 학생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의 상대는 세계입니다. 세계를 상대로 이겨야하는데 왜 힘들지 않겠어요?
정말 열심히 공부하시길...우리의 미래가 당신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 왜 성공을 못하겠습니까?
꼭 그렇다고 볼 수 없는게 2차, 3차까지 봐야 알겠지만 올해 의대 역시 최초합컷이 매우 높았던 것에 비해 추합은 (대부분) 많이 돌지 않았습니다. 올해 대학이나 과를 불문하고 대체적으로 추합이 너무 적게 도는 듯 하네요.
어느정도로 빠지고있나요?
마지막 줄...; 정말 열심히 해도 성공 못하시는 분 많습니다. 성공이란 실력보다도 운이 더 많이 작용하는 거니까요...
이공계가 대한민국의 미래인 거 맞고, 국가 차원에서 더 키워야하는 거 맞습니다만 개개인의 미래를 그렇게 단순한 한 줄의 명제로 단정지어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도 이공계 중점대학 다니는 공대생입니다.
이공계가 발전해야지만 나라발전입니까?
의대를왜걸고넘어지시죠
이에 대해 이투스는 "인문계의 경우 안정지원의 영향으로 학과보다 대학 중심으로 선택하는 흐름이 강했고 자연계는 서울대 수능 반영방법의 차이와 학생부 반영 비율이 큰 관계로 다른 모집군의 의학 계열과 중복 합격자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의대 컴플렉스 있으신가?
경영과 사과가 도대체 어디로 빠진다는거지? 심리를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네요... 아무튼 대단합니다.
경찰대/원치/경한
경영은 둘 다 연세대 의예과로 빠진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과 교차
미디어 제발 추합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