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1차 추가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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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문계는 더안도네여ㅋㅋ 연고경 더 빵꾸나겠네
안돌면연고경이더안빠지는거아닌가요?
설대 인문에 눌러앉은 케이스죠.
댓글 달려다 추천눌렀넹;;ㅋㅋ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인문에 눌러앉은 케이스면 연고대 1차추합에 반영된거 아닌가요?
대기번호중에도 설인문 붙은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까..
합격 축하드려요 추합님들 ㅜㅜ
생명과학부는 추합인원이 한명도 없군요.
역시 서울대는 많이 안빠지는군요. 대단해요^^
농생두명중한명이저에여...ㅋㅋㅋㅋ뿌듯하당.
의대 거품이 꺼지는 증거이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현재도 어려운 의사많습니다, 갈수록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서울대, 특히 이공계 합격한 학생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분의 상대는 세계입니다. 세계를 상대로 이겨야하는데 왜 힘들지 않겠어요?
정말 열심히 공부하시길...우리의 미래가 당신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 왜 성공을 못하겠습니까?
꼭 그렇다고 볼 수 없는게 2차, 3차까지 봐야 알겠지만 올해 의대 역시 최초합컷이 매우 높았던 것에 비해 추합은 (대부분) 많이 돌지 않았습니다. 올해 대학이나 과를 불문하고 대체적으로 추합이 너무 적게 도는 듯 하네요.
어느정도로 빠지고있나요?
마지막 줄...; 정말 열심히 해도 성공 못하시는 분 많습니다. 성공이란 실력보다도 운이 더 많이 작용하는 거니까요...
이공계가 대한민국의 미래인 거 맞고, 국가 차원에서 더 키워야하는 거 맞습니다만 개개인의 미래를 그렇게 단순한 한 줄의 명제로 단정지어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도 이공계 중점대학 다니는 공대생입니다.
이공계가 발전해야지만 나라발전입니까?
의대를왜걸고넘어지시죠
이에 대해 이투스는 "인문계의 경우 안정지원의 영향으로 학과보다 대학 중심으로 선택하는 흐름이 강했고 자연계는 서울대 수능 반영방법의 차이와 학생부 반영 비율이 큰 관계로 다른 모집군의 의학 계열과 중복 합격자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의대 컴플렉스 있으신가?
경영과 사과가 도대체 어디로 빠진다는거지? 심리를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네요... 아무튼 대단합니다.
경찰대/원치/경한
경영은 둘 다 연세대 의예과로 빠진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과 교차
미디어 제발 추합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