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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꿀잠 [367735] · MS 2011 · 쪽지

2012-02-12 10:44:22
조회수 319

어제글 복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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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베누나가 쓴글 완전 공감하네요

전 재수하면서 소중한 사람들도 많이 만낫고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도 조금 배웠고

감사하는법도 알게되고

아빠가 저 재수끝나고 하는 말이

재수전에는 정말 하는짓은 공부만 할줄아는 개념없는 애였는데 재수하고 사람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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