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온타 [951816] · MS 2020 · 쪽지

2020-02-10 21:44:32
조회수 369

제잘못을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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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마음의 조급함에서 그런말을한듯.

근데 의대 안가서후회하는 사람들 많이 봤기때문에


제가 더 난리쳤을수도있어요. 그분들 지금 의대가려고해도 못가고 고꾸라지기 때문에

그모습보고 안타까워서 제가 더욱 극성이었던것도 있나봄


공수래공수거라고 빈털털이로 다시 돌아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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