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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몽º [7888] · MS 2003 · 쪽지

2012-02-11 14:32:17
조회수 621

10년전에 손주은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752315

공부 능력(?)은


80%가 유전자빨 이랬는데 (의지,노력은 20%이하)

당시에 80%정도는 아니고 30%정도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생각해보니 80% 맞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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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itz · 336481 · 12/02/11 14:36 · MS 2010

    노력할 수 있는 능력,의지력도 다 유전자....

  • 이상해씨♥ · 297959 · 12/02/11 14:58 ·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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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해씨♥ · 297959 · 12/02/11 14:58 ·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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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해씨♥ · 297959 · 12/02/11 14:58 ·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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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해씨♥ · 297959 · 12/02/11 14:58 · M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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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andonedSoul · 59684 · 12/02/11 15:05 · MS 2004

    우끼말이 맞는게
    끈질기게 공부에 매진할 수 있는 의지력조차도 유전자가 상당히 중요...

  • 무명소졸 · 383625 · 12/02/11 15:49 · MS 2011

    더파이팅이란 권투만화를 보면,

    흔히 천부적 감각을 지닌 일랑을 천재, 후천적 경험으로 통찰력을 키워나가는 일보를 노력가라고 하는데...

    일보의 후배 마나부가 그런 말을 하죠.

    일보처럼 지치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는 저 꾸준함도 타고난 천성, 이라고... ㅎ

    의지와 끈기도 아무나 맘 먹는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닌 듯... ㅠㅠ

  • 펭귄맛 · 389525 · 12/02/11 16:40 · MS 2011

    우리가 노력이라고 부르는 녀석이 완전히 자유의지에 의한 것이라고 믿는 것도 희한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