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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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원 질문 알바를 하다가 고2 꼬꼬마 여고생이 제게 한 마디 했어요.
"오빠, 못생긴 송중기 닮았어요 ㅋㅋㅋ"
아니 진짜 무슨 이런 이건 뭐라고 반응을 어떻게 멘붕 멘붕 멘붕
그냥 송중기면 진짜 밥이라도 한 번 사주는 건데
못생긴 송중기면 뭔가요...?
이것도 감사....해야 하는 건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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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생 수능포기 선언 9 4
내년에 그냥 할게요 멘탈 터져서 공황오고 야밤에 의무대 다녀옴 자살마렵네 ㅎ..
송중기 같다고 하면 오만방자할까봐
그리고 너무 잘생겼다고 띄워주기엔 부끄러워서
조심스레 마음을 표현한걸지도 모르죠ㅋㅋ
에이..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나르 "신" 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에이..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나르 "신" 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에이..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나르 "신" 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그래도 훈남...?!
... 갑자기 피자오프 가기가 두려워지는군요..
욕먹을까봐 피자오프에서는 얼굴 가리고 가서 진짜 조용히 피자만 먹고 나와야 할 것 같네요..
사실 오프가 처음이라 어차피 피자 먹는 동안 아무도 말을 안 걸어주실 것 같기는 하지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