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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언니 [213636] · MS 2017 · 쪽지

2012-02-06 23:55:36
조회수 378

집에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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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가 보쌈을 시켜놨네여 'ㅅ'




지난번에 먹었던 집이 꽤 맛있더라니 그새...





아빠 왈,,
니가 오늘은 막차타고 오면서 열심히 공부하니까
니가 그토록 좋아하는 고기다 !!


요러시는디..




나.. 도서관에서 인강듣다가
중간중간에 오르비 엄청했는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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