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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339218] · MS 2017 · 쪽지

2012-02-06 11:01:11
조회수 300

아 저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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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반수한 수능도 영 아니고 수시도 떨어지고 군대 언제가나 생각하고 있던 동안에


친구들한테 연락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더라구요

정말 면목이 없어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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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꿀잠 · 367735 · 12/02/06 11:01 · MS 2011

    근데 고경

  • 보노­보노 · 339218 · 12/02/06 11:03 · MS 2017

  • 얌전한언니 · 213636 · 12/02/06 11:08 · MS 2017

    특히

    재수를 하면 사랑이 떠나고 삼수를 하면 친구가 떠나고 사수를 하면 가족이 떠난다 요 말 땜에


    삼수를 하고도 내 곁에 남아있는 친구가 진정한 평생친구다 이런 이야기를
    오르비에서 엄청 봐서 그런지

    조심스러웠었어여..


    그러다보니 먼저 연락해주고 그저 수고했다고만 토닥여주는 친구들이 정말 ㅜㅜㅜ
    진짜 그런 친구들은 결과도 묻지 않음.. 그냥 고생많았다고만 해주는데

    별로 그닥 친하지도 않았던것들이
    야 우찌됐냐?
    어디합격함? 이런식으로 연락할 땐 아오씌

  • 화이트로즈 · 366991 · 12/02/06 11:45 · MS 2011

    공감 곱하기 백만스물한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