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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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포부는 어디가고 또 오늘의 나는 부끄러움을 지닌체 잠에 들어야한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노력을 할수있는 사람인데 왜 난 노력을 안하려는것일까 왜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쉬는 시간을 늘리려는 것일까
어떤핑계로든 오늘의 계획을 이루워낼순 없다는 걸 알면서도 핸드폰을 들었던 내가 너무 한심하다
사실 오늘도 그냥 밥먹으면서 쉬면되는데 전화를 했다. 아파도 좀 버티면되는데 나에게 너무 관대했다 내일은 더 노력하는 모습으로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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