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아침사과♪˝ [188314] · MS 2007 · 쪽지

2012-02-01 02:42:04
조회수 338

푸ㅐ북 도배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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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만좀 써라 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내가 그럼 내 받아보기 끊어 라고 할정도로 빡쳤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그것마저 없습...

글구 일할때는 심심할때마다 썻는데 요즘 덜 쓰기도 하고...

근데 가끔 듣긴 듣는게..

담벼락에 글썼더니

"아니이게누구야 가끔 들어와보면 여기가 내 페북인지 니 페북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ㄱㅁㅎ아냐?" 라며 농담들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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