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수외 422로 연세대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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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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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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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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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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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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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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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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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찍일어나야하는데 3 0
10시에 일어나야해 지금자도 9시간도 못자네 곧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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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금 연속으로 약속이군 0 0
내일 약속은 좀 기대가 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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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농농한것도 해봤는데 14 0
이거 어떰? 지금 후보군 보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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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내가 완전 찐팬이고 그런건 아니라... 디오라마 이쪽은 또 내 취향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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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말해준 썰ㅋㅋ 4 1
자취방 앞 건물에서 ㅅㅅ하는 커플 보고 경찰에 신고하고 잡혀가는거 실시간 관람했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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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니 캐릭터로 4 0
프사 바꾸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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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프사 어떰? 6 0
평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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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론쪽임 심지어 학자마다 평론가마다 정의나 판단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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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가기 전 해야할 것 1 0
09년생이고 현재 약간 정시로 틀었습니다. 현재 대수(수1) 시발점 수분감만 끝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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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0
에피 영어도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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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프사를 귀엽고 깜찍한 걸로 바꿔볼 건데 5 1
뭘 해야 할지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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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0 0
항시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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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리노력해도 친구가 안생기는데 사회성장애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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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마다 콘서트 배치하기 9 0
3월 즛마 내한 (보고옴) 4월 토게토게 내한 (잡음) 5월 리라 내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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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은 사실 엄청 심각한건데 사람이름에도막들어가고 그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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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어쩌고 글바메 어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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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율 상황) 6 0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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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프사가고정이었는데 0 0
요즘그일러에살짝질려서 프사를막바꾸고잇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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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걸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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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멀쩡해보이는데 걍 잠시 생각 많아진거가지고 개나소나 정병이라면서 찡찡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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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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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이모티콘 너무 귀여움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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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영듣 칼럼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영어듣기 뷸안하신 분들이나 틀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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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에도 3 0
나는실시간으로도태되고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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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Lai >>>>> 고공 5 1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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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볼 꼬집기 1 0
그래서 쿼티님은 정체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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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 찐따남이 되고 싶다 9 0
ㄹㅇ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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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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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드립 넘 좋음 4 0
~했음 청년 이거 귀여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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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생각해서 그런다는데애초에 안전하게 돔이나 체육관 빌려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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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도 상당하네요 4 1
만만히 봐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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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 수준 문제가 한 단원당 100문제 있고 2점~ㅈㄴ 쉬운 4점 100문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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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가구야 공주 보셈요 4 0
진짜 꿀잼 고트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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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술자리 싫음 청년 7 3
그 뒤지게 시끄러운 곳에서 말도 제대로 안들리는데 처음 보는 사람하고 어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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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프 수학선택 범위 좁은건 3모대비라하면 이해되는데 4 3
투과목 << 얘넨 3모에도 안나오는데 전범위로 하면 될걸 왜 꾸득꾸득 초반부만 넣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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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창 개폭력적이네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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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3주차...아직 후배 얼굴도 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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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뭘 할 수가 없네 9 1
친구 없어도 그래도 고대 왔으니 합응까진 갈까 했는데 허리 이 시발롬 좆도 안낫고 더 아파짐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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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체스숙취수학 1 0
왜효고ㅓ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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옾붕이들은 영어듣기 잘하나요 9 0
듣기 살면서 한번도 안툴린 사람 많으려나영듣칼럼 쓰려 하는데 수요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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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한달만에 같이 밥먹는거같은데 두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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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메인 두 번 가봄 3 1
한 번은 평가원 피셜 확정 등급컷 (영어) 네이버 블로그 감성 글로 가봤고 한 번은...
233 153도 붙던데요 ㅋㅋ
후배 덕 좀 보시죠
ㅋㅋ ㅋㅋ 수능안보는 전형도 잇죠 ㅋㅋ ㅋㅋ
깨알같은 국사&제2외
내신만보고 합격인건가요?
수시합격하고 깔아주려고 일부러 저렇게 봤나..ㅡㅡ
아 제발 수시 좀 없애자
아..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요
수외가 물로 나왔는데도 22면
11 난이도 같으면 444로 깔았겠네 ㅡㅡ
근데 어차피 언어4등급으로 철학과 갔다가는 개털릴듯
근데 물에2등급이든 불에2등급이든
어짜피백분위니까 똑같은거아닌가요?
물수능에서 2등급 나올 실력이면 불수능 문제 갖다놓으면 점수 확 떨어지게 마련이죠
그리고 저 사람이 불수능에서 성적이 더 떨어지고 말고를 떠나서 쉬울때 2등급이랑 어려울때 2등급은
백분위의 절대수치는 같다고 하더라도 상대적인 파워(?)가 다르죠...어차피 입시는 상대평가니까...
쉽게 말해서 11,12학년도 다른 변수없이, 모집정원 같다고 치면 11수능 422가 12수능 422보다 상대평가에서 더 우위에 있다는 말
난 불수능 1 물수능 2 인데;;
점수 떨어지는거랑 백분위랑 무슨 상관인지.....
그건 '가능성'의 문제지 확정성도 아닌데...
저것만 가지고 불로 나왔으면 444로 깔았네 같은 말은 좀 억지 같아요
원래 1 뜨던 사람이 물수능이라서 몇 개 실수해서 2뜰 수도 있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아예 수시 노리고 언어 버리고 수외만 판거 같은데요. 2 맞출려고
물론 가능성의 문제지 확정성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가능성의 측면에서 볼때 그나마 쉽게 나와서 2등급이라도 받았지 어려웠으면 멘탈 붕괴 + 밑천 바닥으로 인해 점수 폭락,등급 폭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구요
전체적인 성적을 볼때 실수라서 전과목이 4,2,2등급으로 나올것 같지는 않네요
어차피 제 주관적인 생각이고 어찌보면 아무 근거없이 제 생각 말하는거에 불과하긴 합니다만
수시 노리고 언어 버렸다 + 수외만 판거 같다 2 맞출려고 이게 더 어거지 같네요
내신 전형 이해가 안 되는게 내신 좋은 사람들이 성실하고 잠재력있어서 뽑는다던데 왜 그 학생들 중 상당수가 수능은 잘 못 봄?
애초에 그렇게 성실한 놈이면 시험기간 아닐 때 수능 공부도 열심히 했을테니까 엄청 잘 보는 건 아니어도 어느정도 잘봐야지 ㅋㅋㅋ
연고대 인문계열 간 사람이 1.5%정도도 아니고 저 정도라니 ㅡㅡ (서울대 인문계열 지균붙은 사람 중에 121 2481 인 사람 있었음 국사 8등급 ㅅㄱ 그리고 한양대 상경계 학생부 우수자 내신 컷이 1.3X인데 최저 2등급 2개 못 맞추는 사람이 48% ㅋㅋ)
이건 명백히 외고,자사고,상위권학교에 대한 역차별 아닌가? 아니 왜 잘 하는 애들을 안 뽑냐고 ㅡㅡ
그리고 우리나라에 10대부터 꿈을 갖고 장래희망관련 분야를 심도있게 공부하는 학생이 70~80%나 되다니 ㅋㅋㅋㅋ 놀라운 사실이네요
동감입니다. 제가 꼴통고 다녀봐서 님심정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