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냐 서울대냐 말이 많은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6563759
뭐 샤대 정시 원서 접수는 끝났지만...
서울대 갔다가 의대 안 간 게 후회되는 사람들은 있어도
의대 갔다가 서울대 안 간 걸 후회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ㅇㄱㄹㅇ
후자 본적있음... 공부는 ㅈㄴ힘들고 자신이 하고싶어했던걸 못했다고
공부는 상위권 공대나 의대나 힘든 건 매한가지죠
그게 하기싫은거면 더더 싫다 이말이었슴다
걍 오르비가 전문직 찬양 심해서 그런가같은데
그래도 어느 사이트든 후자는 거의 없는듯
ㄴㄴ 취준카페는 더 심해요
취준 카페니까 더 심하죠 ㅋㅋ
글면 어디 가야됨? 맘카페? 부동산? 거기는 더 심함ㅋㅋㅋ 자식들 의대보내려고 눈 벌개져 있는데
수험생이 사회인보다 전문직 찬양을 더할리가ㅋㅋㅋ
어디서든 찬양함. 오르비만 그런게 아니라. 인터넷 밖 현실에서도.
안띄워주는데가 있나 ㅋㅋ
후회하더라도 서울대갈래요

멋지십니다!SKY에서 의치한은 많아도
의치한에서 SKY는 희귀종
정말 간절하게 이루고 싶은것이 있다면 서울대를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물론 전 성적 되면 의치한 감.
설의를 가면 둘다해결
후자임. 다니다가 현타 와서 수능 다시 보고 서울대 자연대 잘 다니는 중. 일반화 ㄴ
전자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거죠;
본 적 없다는 말은 머하러 함 ㅋㅋ
사실을 말한거겠죠 본적없는게 세상에 없단뜻은 아니니까요 ㅎ
설날에 서울대갔다고말하는게 원광대 의대갔다는거보다 더 의기양양할 느낌임
원광의가 아니라 그냥 의대갔어요 하면 됨
후자도 봤고 실제로 옮긴 사람도 봤습니다. 정답은 없어요 각자 선택해서 자기 길 가면 되는겁니다
맞아요. 전자가 더 많다 이뿐이지
설의를 가면 둘다 해결ㄱㄴ
님이 본적이 없는거임.
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없어요. 이 경우엔 어느쪽이 더 많다 이 뿐이지
그럼 본적이 없다고 왜쓴거...?
글쓴이가 본적이 없으니까 썼겠죠...?
후자 있긴 해요. 저도 실제로 꽤 봤고요.
그런데 전자가 압도적으로 많긴 함
의대로 다 빠져서 서울대 추합 250바퀴 돌게해주세요
대체로 저같은 빡머갈들은 의대 안 갔던 걸 조금씩은 후회하게 되는 것 같읍니다 ㅜ,ㅜ
후자 봄ㅋㅋ 의대에서 설대 옮긴 사람도 봤고;;
인설의~지방의에서 군기, 로드, 적응 등의 이유로 서울대로 옮기는 사람 꽤 있습니다. 대소비교에는 동의하지만, 표현을 정확하게 하셔야죠.
지방의대가면 교양.애들수준보고 현타 오지게 와서 서울대 간 사람 꽤 됨 서울대가서 완존 잘다님
어차피 1~2년 있으면 교양수업은 듣지도 못하고 대부분 중앙동아리도 거의 못하는데 타과생 수준을 보고 현타가 왜오나요??
너무 수준이 낮아서요....제주변에 지방의대에서 서울대간 사람 3명이나 잇네요.....
그 분들은 샤뽕이 더 컷데요....전 둘다못가봐서 잘은 모릅니다!!!3명다 예1때 반수함
그럴 수도 있나보네요! 저는 그런 경우는 보지 못해서 ㅎㅎ 감사합니다!
의대는 모르겠고 제 친구는 치대가서 엄청 후회하던데요. 유급도 몇번 당하고 이거 나랑 안맞는다고 어떻게 이 일 평생하며 사냐고 그러던데 ㅋㅋ
치대 다른건 모르겟는데 목 디스크 심할꺼같음.....
서울대 멋있음
서울대 의대 자퇴한 스토리도 있죠..
대한민국 탈출하려면 서울대
의대가 탈출하기 더 쉬움
닥치고 의대지 뭔 소리누?
서울대 갑시다
그냥 적성차이임 의사적성 아니면 서울대가 나음
그래도 샤뽕짱
설의가면되지걍 ㅠ
설의에서조차 공대 탈출 케이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