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따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649615
어릴 때 코난 너무 많이 본 탓에 코난증후군 걸림
어두운 골목길 혼자 걸어가다 보면
진이랑 똑같이 생긴 애가 내 뒤에 몰래 다가와서 각목으로 때려눕힐 것 같,,,
진짜 무서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코난에서 제일 무서운 건 용의자 정체 드러나기 전에
검은 실루엣에 눈만 희번뜩하고 크게 표현되는 그 상ㅋㅋㅋㅋㅋ
레알 솔직히 그게 제일 무서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AD 말고 AP 마이 한 번 해봤는데 재미있넹,,근데 마이는 잘 못하겠다 컨이 어려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