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여서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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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내 인생 낚인 영화
베스트 오브 베스트 일듯..
'뮌헨'
이거... 15세인가 12세인가로 알고있음..
근데 ........... 수위가 어떻게 19금 판정못받았는지 이해불가
뮌헨이.. 내가 갓 슴살 되었을 때
고등학교 졸업하기 직전이던가?
암튼 백만장자 첫사랑이랑 동시 상영하던 시절이었는데
고3때 수능 끝나고 그해 11 12 그 담해 1 2월에 개봉했던 영화들
19금 빼곤(졸업전 까진 19금 못봄 ㅜㅜ) 죄다 봤다고 할 정도인데..
장르가 스릴러 물이길래
스릴러 좋아하는 친한 남자사람 데리고 가서 봤다가
갓 스무살 된 어린 맘에 크나큰 충격이어뜸 'ㅅ'
왜냐면 그 땐 막 스무살 되어서.. 19금 영화도 구경못했던 시절이기에 !!!!!!!!!
그래고 내용도 진짜 지루하고 재미없었음......
그 시즌 봤던 영화들 중 제일 재미없었음 !!!!
그리고 두번째로 낚인거..
재수할 때.. 그니까 뮌헨 본 그해 4월말인가 그래뜸
친구랑 영화보러갔다가
우리 이제 당당히 성인이니까
한번 19금 영화 보자 >< 하면서 티켓팅한게
달콤살벌한연인 이던가 그거
최강희 박용우 나온거.....
도대체 그게 왜 19금임?
그냥.. 살인을 우스꽝스러운 소재로 채택해서
청소년들이 무분별하게 살인할까봐 19금 내린건지..
도무지 왜 19금인지 이해안가는 코미디영화였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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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이 얼마나 우수한 영화인데
뮌헨 까지마
지루하고 잠왔다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