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한 시간… 초유의 방송사고 벌어졌다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초대형 방송사고가 터졌다. 그런데 언론을 통해 알려지기 전까지 이 방송사고가 시청자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못해 '종편의 굴욕'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동아일보 종편 채널A의 메인뉴스 '뉴스A'는 지난 17일 밤 10시부터 10시 55분까지 방송되지 못했다. 한 방송사의 간판 뉴스프로그램이 무려 한 시간 가까이 지연되는 초대형 방송사고였다.
채널A는 뉴스를 방송할 시간에 지난해 방송된 개국쇼를 편집한 화면을 10여 차례 반복해서 내보냈다. 뉴스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계결함이 생겨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이 방송사고가 전혀 이슈화되지 못했다는 것. 몇몇 방송관계자 사이에서만 알려진 탓인지 사고 발생 3일 후에야 언론이 이 소식을 다루기 시작했다. 이는 상당수 종편 프로그램이 시청자들로부터 외면을 받아 속칭 '애국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하략)
ㅋㅋ 좀 지나면 대부업체 광고 겁나게 때리겟네
워낙 시청률이 낮아서 얼마전엔 이런 일이 있었죠.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201/h20120120160629111780.htm
무려 한 시간… 초유의 방송사고 벌어졌다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초대형 방송사고가 터졌다. 그런데 언론을 통해 알려지기 전까지 이 방송사고가 시청자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못해 '종편의 굴욕'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동아일보 종편 채널A의 메인뉴스 '뉴스A'는 지난 17일 밤 10시부터 10시 55분까지 방송되지 못했다. 한 방송사의 간판 뉴스프로그램이 무려 한 시간 가까이 지연되는 초대형 방송사고였다.
채널A는 뉴스를 방송할 시간에 지난해 방송된 개국쇼를 편집한 화면을 10여 차례 반복해서 내보냈다. 뉴스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계결함이 생겨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이 방송사고가 전혀 이슈화되지 못했다는 것. 몇몇 방송관계자 사이에서만 알려진 탓인지 사고 발생 3일 후에야 언론이 이 소식을 다루기 시작했다. 이는 상당수 종편 프로그램이 시청자들로부터 외면을 받아 속칭 '애국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하략)
자축했다는게 더웃김 ㅋㅋ
MBN이 제일 속 쓰리겠어요.
괜히 종편으로 바꿔서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