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제 안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갑자기 예전에 본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기업에 취직하러 면접을 간 누군가가 네명이서 단체로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이 그중 첫번째 사람에게 '삶에서 가장 큰 위기가 언제였나요'를 물어봤다고 합니다.
자신은 'ㅇㄷ보다 엄마한테 걸렸을때?' 이런거나 생각하고 있는데
첫번째 사람이 탈북자였다고 합니다. 압록강을 넘던 에피소드... 중국에서 공안의 감시를 피해 도망다니다 잡힐 뻔한 이야기....
나머지 세명 모두 멘붕. 나머지 세명한테도 똑같은 질문을 했는데 셋다 입도 열지 못했다고 하네요
...
꼭 탈북이 아닐수도, 제 교양강의 교수님도 북한 갔다오신 에피소드 막 얘기해주시던데
밑에 레고도 그렇고 저거 잘 간직하면 제태크 수단 될지도 모름.
화폐박물관에 팔던데ㅋㅋ
금강산에서는 달러만 씀...
이거 이제 안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갑자기 예전에 본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기업에 취직하러 면접을 간 누군가가 네명이서 단체로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이 그중 첫번째 사람에게 '삶에서 가장 큰 위기가 언제였나요'를 물어봤다고 합니다.
자신은 'ㅇㄷ보다 엄마한테 걸렸을때?' 이런거나 생각하고 있는데
첫번째 사람이 탈북자였다고 합니다. 압록강을 넘던 에피소드... 중국에서 공안의 감시를 피해 도망다니다 잡힐 뻔한 이야기....
나머지 세명 모두 멘붕. 나머지 세명한테도 똑같은 질문을 했는데 셋다 입도 열지 못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