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이땡보 [27288] · MS 2003 · 쪽지

2012-01-22 00:05:32
조회수 220

하도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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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로 나왔는데

암만 눈씻고 봐도 아는 사람이 없네

그게 당연한거 같긴 한데;;;

혼자 술집 들어가긴 좀 그래서 그냥 커피 한 잔 하러 옴


근데 지금 글 쓰는 중에 눈 앞에 초딩 동창같은 여인네 하나가 눈에 띄는데 어짜피 날 모를테니 가만히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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