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가형 100점 비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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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휴학반수로 하거나 2학기 학고반수할꺼같은데요 1학기는다니고 2학긴 반수반들어가려고요
학고반수 만약실패했을때 군대갔다오고 재수강하면 탈없는거죠?..
수리가형 11수능2등급 12수능2등급 인데요 이번엔 모의고사 1등급이 2등급보단 훨씬 많이 나왔는데
수능 29 30번 제외하고1시간 남기고 다풀었는데 검토안하고 29,30올인해서 5번12번 틀린게 자꾸 아쉬워서 볼꺼같네요..
수리가형 항상 시험보면 쉬우면 9796이 많고 어려울땐 1등급 중간성적인데요 어떻게 해야 백분위100을찍죠??..
특히 제가 순열쪽 부분이 약한거 같네요. 수능은 쉽게 나와서 피는 안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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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재수강하면 탈있죠...
한학기를 더 다녀야될거에요 .....
졸업학점을 다 이수하려면 말이죠...
즉... 등록금은 등록금대로 날라가는거죠.. (실패한다면)
1학기때 제가 흉터수술해서 술을 못먹는지라 남들놀때 공부좀해서 2학기 장학금받고
학교 안다니려고하는데 1학기 더다니는거 외엔 회사취직 불이익없져?
취직하는데는 학점만 괜찮으면 불이익은 없겠죠...
학고 같은건 안보나여 제가 이번에 자퇴후 재입학안하고같은라인대학 옆으로 갈아타기 할꺼같은데여 회사에서 학번안보고 나이보죠 보통?
ㅠㅠ 그런거까지는 저도 잘 몰라여..;;;;
그냥 많은 불이익은 없을 것 같네요
학점만 잘 복구하시면..
ㅜ 저도 흉터제거수술때매.. 술을 못먹는 상황 ㅜㅜㅜ
이젠 순열조합의 비중이 줄어서 나오나마나한 문제들이 많습니다. 취약단원 매꾸는것보다는 본인이 왜 시험장에서 두번의 수능때 2등급이 나왔나 잘 생각해보시길.. 그러면 답이 나와요
근데 수능때되면 안풀리는게 있는데..6평 9평처럼 수능도 2930제외하고 쉽게나와서 30번 틀리면1컷 걸리니까 2개틀리면 2등급 뜰까봐2개올인 했는데 현실은..
29,30번같은경우에는 수능보기전에 어떻게 준비를해야 맞출수있나여
우선 검토는 필수입니다..
제가 9월때 나머지 다풀고 30번가지고 씨름하다 검토안했는데 결국 30번도 틀리고 검토안한부분에서 2개가 더틀려 2등급 끝자락인가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검토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구요.. 수능때도 30번까지 다 풀고 검토한번하니 역시나 실수한게 하나 보이더군요
왠만한 수험생들은 검토만 제대로해도 등급하나가까이는 올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렵다고 생각되는개념을 가지고 다각도로 응용된 문제들을 살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순열조합/확률이 약해서 인강도 들어봤고 순열조합/확률만 수백문제를 뽑아서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지금도 다른단원에 비하면 약하지만 그래도 수능칠정도의 수준은 나오더라구요
저9평때도 29,30번틀려서 2등급맞았어서 수능에선 1등급맞으려고 욕심에.. 9평30번 틀렸는데 수능30번은 맞추셧네요 9평이후로 어떤식으로 정리해나가셧어여?
저는 여름방학을 통째로 특기자준비로 날려먹어서 9월에 처참한 결과를 얻었는데요..
9평이후로 수리는 흔히말하는 더러운문제를 많이풀었습니다..
사설도 풀고 셀파 실전모의고사도 풀고 한석원t모의고사도 풀고.. 그냥 30문제식으로 나와있는건 재미붙여서 풀었구요
9평 30번같은 문제가 또 나올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제가 복기하면서 느낀건 마음이 급하면 풀수있는것도 못푼다는거였어요
노트에 30번문제, 그와 유사한문제를 붙이고 틈날때마다 봤죠 이런유형에 여유를 가지려구요 ..ㅋㅋ 유치하지만
기출도 중요하지만 여러문제를 풀어보는것도 중요하단 생각이시군요..
하루 수학은 어느정도 풀어야할까여 저정도면..
여러가지의 문제를 접해보는것도 중요하시다고 말하는것 같은데
저정도면 문제 얼마나 풀어야할까여
저는 9월이후로 하루에 4시간이상은 꼬박꼬박 문제풀이했어요.. 대충 하루에 모의4개분량정도풀었네요
양치기네요 완전 님 아무리 풀어도 막히는 것은 버렸나여??
막히는건고민무진장해보고 답지봤어요..ㅋㅋ
난만한한테 과외받으면데여
ㅠㅠ 돈이없네요.. 독학으로 학교다니면서 할꺼라..
난만한이 2월에 출간하는 책 사서 거기있는 내용 다 이해하고 문제 다풀줄알고 외우라는거 외우고하면 100점나와여 ㅋㅋ
성공한 사례가 있나여 아니면 이번이 처음인가요?ㅠㅠ
이런걸 임상실험이라고 부르나요?
비슷하겟져ㅋㅋ
난만한님한테 과외받으려면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직히 잘하는 학생의 경우 시험이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고 이번처럼 한두문제만 변별력이있을때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그문제를 못 푼다고 생각하는 학생은 다른문제 검토하며 실수를 줄이는데 풀수있다고생각하는 학생은 그문제에 5분만 5분만 하다가 시간을 다쓰고 풀면다행이지만 못풀면 그문제를 틀리고 실수로 다른문제를 틀릴수 있기때문입니다.
아예 100점을 노린다는 생각으로 그런문제를 풀기보다는 검토한다음 남는 시간에 그문제를 푸는게 현명합니다.
기출문제를 수험생때 열심히 푸시면 나중에 그문제에 대한 해법이 기억나서 기억으로 푸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런거에 대비하여 여러선생님이 기출문제변형시킨것도 풀어보시고 나중에는 친구들끼리 문제를 변형시켜서 서로 풀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출제자의 입장으로문제르 볼수 있는 장점이있죠. 문제 변형이라해서 거창해보이고 어려워 보이실수도 있지만실제로 이상하게라도 변형시켜보는것도 나름 좋다고 생각합니다.(시간 많이 안빼기도록...)
ㅠㅠ.. 아 수능 보기1일전에가서 이글을 봤으면..ㅠㅠ 92점은 나왔는데ㅠㅠ
28번까지 막힘없이 술술풀려서..ㅠㅠ 예상치못한 곳에서 통수맞고..
근데요 30번 같은문제는 9평빼고 안나오지 않았나여? 처음보는문제라.. 29번도 어떻게 풀지 생각이 안떠오르더라고요..
기출 돌렸는데..ㅠㅠ
그리고 30번 같은 문제를 보면 교수님들이 무턱대고 풀라고 문제를
내기보다는 문제 속 예시를 보면서 문제를 파악하는것도 중요한것같네요.
억지라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a=4 b=5일때 조건을 만족시킨다는 걸보면 대입해서 어떤실수 t 값을 정확히는 알지 못한다는 걸알수있죠.
그렇다면 왜이 예시를 줬는지 생각해보는것도 문제 푸는데 도움이 될거예요.
문제를 꼼꼼하게 읽으며 이런 사소할지 몰라도 생각하는것도 도움이 될련지....
아.. 저 학원선생님이 고나인도4문제정도 나오면 26문제를 50분안에풀고 나머지시간을 그 4문제에 투자하라고 수능보기전에 들어서.. 26문제 대충보다가.. 5번12번틀리고;.ㅠㅠ 예시도 꼼꼼히 봐야하는군요..
학원선생님 말씀은 맞는 말이죠 ㅎ 쉬운문제를 정확히 신속하게 풀고 어려운문제에 투자하는건데 일단 자기가푼문제를 확실하게 점수로 만드는것도 중요하죠
안풀리는 문제는 포기할줄도 알아야;;;ㅎ
문제는 그게 맘대로 안된다는거지만;;ㅋ
9평때 2930번 버리고28번까지 다맞혔는데 2등급 떠서.. 6평도 2개틀리면 2등급이었으니..
수능 체감도 9평이랑 비슷해서.. 1등급 맞아야 목표달성되서.. 1개만 틀리자라는 생각으로 삽질한게 어후 ㅠㅠ
그런게 참 딜레마죠 ㅠㅠ
제친구도 이번수능때 30번그냥 포기하고 남은문제 검토했는데 검토한거에서 몇개 틀리기도한 ㅠㅠ
그런 비법 있으면 누구나 100점 맞죠(..) 아닌가?
음... 일단 백점은 실력과 비밥이 있다고 다 받을수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비법이라기 보다 문제에 주어진 내용을놓치지 않다보면 뜻밖의 수확을 거둘수도 있죠.. 그게 시험풀때당시의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 더좋고요..
그리고 백점맞는것은 항상 어려운거같네요. 백점맞을 실력이 충분하고 잘한다고해도 실수나 다른 요인으로 틀릴수 있죠..
솔까말 님 항상 1등급이라 하셨는데 100점은 운에 맞겨야함
그날 문제가 어케 나오느냐에 따라서 말이죠 ㅋ
항상 100점맞는애들도 있긴한데 걔넨 수학천재들이구요
근데 서울대 가려면 수리100점의 영향력이 크자나여 ㅠㅠ
음... 우선 모의고사때마다 한두개씩 틀린문제들 집중적으로 공략해서 원인파악부터 해보세요..
넵..ㅠㅠ 저근데 29번 같은 공간도형 문제가 보일땐 풀리는데 안풀릴때가 가끔 있는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야 푸는 실력이 늘죠??
공간도형 기초문제부터 심화문제까지 쭉 풀면서 훈련해보세요ㅋ
그런 문제는 어디서 구하나여? 그렇게 모아놓은 책이 있나여?ㅠㅠ
29번은 쉽던데.......
30번은........ㅎ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