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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빛비내리고 흰눈은향기롭다 [372802] · MS 2011 · 쪽지

2012-01-21 22:13:34
조회수 494

as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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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이곳에서 글 읽고 댓글다는 게 피곤하다ㅏㅏ

내가 신경쓸 일이 아님에도 신경을 쓰게 되고 그것은 어느새 스트레ㅔㅔㅔ쓰가 된다

그래서 앉아있으면 있을수록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역겹고 추악한 모습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들이 과연 용감한 걸까?

토할 거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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