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639927
아까 엄빠님이랑 치맥하면서 진로 얘기를 했는데
집에서 걍 니 전공이나 잘하라고
너도 약사하기를 싫어하는데 왜 쓸데없는 거 하냐고...@_@...
그쪽 공부하고 싶다 그랬더니
아부지 왈 니 전공가서 할 길 있는 걸 내가 다 알아봤는데 무슨 뺑끼냐고
이렇게 정체성에 혼란이 왓습니다 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639927
아까 엄빠님이랑 치맥하면서 진로 얘기를 했는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하고싶은게 먼데
그냥 뭔가 신약 개발쪽에서 일을 하고 싶은...
전공따라가도 되지않나...?
우리학교가 저런 바이오쪽은 약함...
어차피 이건 대학원동네지만...
그게 하고싶은거면 하고싶어서 합니다. 라고 하면되자나...
그니까 그게 니 전공으로도 되는데 왜 사서 고생하냐 이런 의미죠..@_@
맞는 말이시긴 함..
약사하기 싫은데 굳이 일로 기어오는 건..
니 말마따나 대학원 영역이라 그쪽 대학원을 가도 돼지
으아 @_@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뺑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