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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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엄빠님이랑 치맥하면서 진로 얘기를 했는데
집에서 걍 니 전공이나 잘하라고
너도 약사하기를 싫어하는데 왜 쓸데없는 거 하냐고...@_@...
그쪽 공부하고 싶다 그랬더니
아부지 왈 니 전공가서 할 길 있는 걸 내가 다 알아봤는데 무슨 뺑끼냐고
이렇게 정체성에 혼란이 왓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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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61
하고싶은게 먼데
그냥 뭔가 신약 개발쪽에서 일을 하고 싶은...
전공따라가도 되지않나...?
우리학교가 저런 바이오쪽은 약함...
어차피 이건 대학원동네지만...
그게 하고싶은거면 하고싶어서 합니다. 라고 하면되자나...
그니까 그게 니 전공으로도 되는데 왜 사서 고생하냐 이런 의미죠..@_@
맞는 말이시긴 함..
약사하기 싫은데 굳이 일로 기어오는 건..
니 말마따나 대학원 영역이라 그쪽 대학원을 가도 돼지
으아 @_@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뺑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