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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꿀잠 [367735] · MS 2011 · 쪽지

2012-01-21 00:59:51
조회수 227

오늘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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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엄빠님이랑 치맥하면서 진로 얘기를 했는데


집에서 걍 니 전공이나 잘하라고

너도 약사하기를 싫어하는데 왜 쓸데없는 거 하냐고...@_@...

그쪽 공부하고 싶다 그랬더니

아부지 왈 니 전공가서 할 길 있는 걸 내가 다 알아봤는데 무슨 뺑끼냐고


이렇게 정체성에 혼란이 왓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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