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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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으니까 음슴체로
우선 이 친구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대충 알아야 상상하면서 글을 읽겠지??
구체적으로 특정은 못하지만 내가 본 이 친구의 첫 인상은
“남자가 왜 저렇게 이쁘지...??”이거였음
진짜 하얗고 말랑말랑 여리여리해서 학기 초부터 친구들한테 인기가 아주 좋았던걸로 기억ㅇㅇ 참고로 공부도 잘했음 ㄹㅇ엄친아
본인 역시 이 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싶었고 또 친해졌지만 ㅈㄴ맘에 안드는 부분이 딱 하나 있었음ㅇㅇ
그것은 바로 성추문(쓰고보니 이상하다.. 적당한 단어가 안떠오르네)
솔직히 남자끼리 무슨 성추문이냐 좀 심한 장난이겠지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얘는 좀 달랐음
이 성추문들 위주로 썰 풀 예정
1. 단 둘이 있을때 갑자기 이상한 분위기 만들면서 올라탐
위에서 껴안고 내려다 보면서 “ㅇㅇ아 나 어때”이러는거임
거기서 당황해서 부끄러워하면
“솔직히 좀 꼴리지..ㅎㅎ” 이래 막
(여기서 카사노바의 여자여자한 와꾸 때문에 넘어가는 애들 많았음)
멘트 던지고 먹혔다 싶으면
천천히 얼굴 들이밀면서 키스각 잡더니
바로 뽀뽀쪽쪽텅트위스트 시전해버리기@@@@
2. 이 친구가 기숙사 생활을 했음
우리 학교가 2인 1실인데 솔직히 남자끼리 볼거 다보고 살잖슴
군대마냥
어느날 ㅇㅇ이가 씻고 수건만 두른채로 기숙사 방 입갤
마침 카사노바가 그 방에 있었음
둘이 서로 할거 하다가 카사노바 “옷은 왜 벗고 들어오냐ㅡㅡ”하니까
ㅇㅇ이는 힐끔 보고 별 대답 안했음
근데 카사노바 갑자기 기어오더니 수건 잡아댕김
ㅇㅇ이 부끄러워하며 “아 야;; 뭐하냐....@“
(다시 말하는데 이 쌕기 와꾸는 웬만한 여성분들의 미모를 넘어섬
이 이야기를 상식수준에서 생각하면 주작같아 보일 수 밖에 없음)
카사노바 피식 웃으며(올려다본다) “ㅎㅎ...ㅇㅇ아 빨아줄까??”
3. 워낙 그런 성격인걸 알기 때문에 친한 애들은 좀 놀리기도 했음
어느날 한 기숙사 방에서 3명이 일렬로 누워서 자게됨
카사노바 ㅇㅇ이 ㅁㅁ이 순서로
여기서 ㅇㅇ이 장난삼아 사노바에게 엉꼬빔 시전;; (저거 뭔지 알지?)
ㅇㅇ이가 “울 노바 잘꺼야??”하니까
카사노바 자연스레
(등돌린 상태에서 목만 뒤로 돌려 키스하며 손으로는 ㅇㅇ이의 소중이를 터치한다) “ㅎㅎ... 나 피곤한데ㅡㅡ”
그리곤 유사 검열삭제ㅡㅡㅡ
참고로 그 날 ㅁㅁ이는 깨어있었다고;;
% 참고로 저 위에 가명들 전부 다른 사람임ㅇㅇ
더 있는데 일단 이정도만 하고
반응보고 더 쓰던가 해야징
안그래도 필력 ㅎㅌㅊ인데 쓰던거 날라가서 퀄 망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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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 아는데 설명을 못하겠네ㅋㅋㅋ
저거 수위조절한거임 뒤에 다 나옴
여러명이랑 하는 이유는 안물어봐서 모르겠네 뷔페느낌일려나
ㅗㅜㅑ
?윽
남자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