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명절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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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고터에 차타러가면서
역삼에서 신논현까지
버스타니 삼십분째라고 징징징
지하철타래도
선릉역엔 엘베없어서 짐무겁다며
자기가 알아서하니까 신경끄라며 썽내더니
신논현까지 버스타고가서 쟈철탈랬는데
아직버스라며
이러다 버스놓치겠다며
찡찡이네여ㅡㅡ
전에도 집에내려올때
금욜저녁에 택시탔다가 요금만 왕창ㅋ
결국 버스 놓침..
닥치고 지하철타라면
저더러 서울교통체계모르면 닥치라고하더니
정작 지계획대로 안된다면서 찡찡거리면 어쩌란건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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