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스터디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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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셋이서만 해도 되지 뭘 ㅎㅎ
너무 많아도 스터디는 산으로 감
첨엔 4~5명 계획하다
4명할까 했는데
마지막에 오신분이 남자분이라..
그분이 좀 외로워(?) 보이셔서 남자분 한분 더 모았던거....ㅋㅋ
학교에 남아서 하는 사람들 열심히 제대로 하는 애 밸루 읍어요... 특히 남자..
그쵸...
솔직히 저도 부지런한 편은 아니지만..
(물론 그래서 아침 출첵 스터디를 만든거지만..)
저 두 남자분들... 툭하면 지각에..
간혹은 한시간 두시간 지각... 참 답없다 생각했는데...
쫌 글네영.. ㄷㄷㄷ
22살 그분은 그래도 현역으로 SKY 고, 아직 어리니까 뭐 수험생 라이프가 몸에 베여 있으려나.. 싶지만..
하 솔직히 그 따위로 공부하면서 합격하길 바라냐고 말해주고 싶은 사람을 넘 많이 봤어요
의치전 준비하는 넘들도 그러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지금은 겨울이라 추워서 아침 9시까지만 출석하는데..
(겨울에 아침에 일찍 나오기 넘 추워여 !! ㅜㅜ
어차피 시험은 여름이니까 ! 여름엔.... 새벽에 돌아다니는게 더 시원하니까 ! 날 풀리면 8시까찌 도서관 갈꺼라고 위안 삼는다는 ㅜㅜ)
아침 9시에 와서
인강듣고
모르비 살짝하고...
밥먹고
인강듣고
과외갔다와서
인강들은거 정리해도 하루가 너무 모자람 ㅜㅜㅜ
그냥 껌뻑 죽는 거죠 즐기세요 허헣 주신님은 수험생 자기 관리는 잘하실 분이라 생각하묘 흐흐
주신이가 누구인가여 'ㅅ' 헤헤헤
.......... 뭐 8월까지만 참으면 되겠쥬...
라고 할랬는데
자소서, 면접 이 남았네여
아 안되겠다 우선선발 될만큼 쳐야겠네유 ㅜㅜ
무슨 스터디 하시는건가요??
음 이미 다른 댓글들에도 나왔겠지만
PEET염 .. !!
와 피트진짜... ㅜㅜ 저희 누나도 올해 안되서 또 하던데... 힘내세요.. 근데 보통 여자분들은 여자분끼리 하시지않나요? 저희누나도 여자분들이랑만 하던데... ㅎㅎ
첨에 모은 사람들이 여자분이었는데
순간.. 스터디 모집할 때 성별구분을 깜빡
그랬더니 마지막으로 4번째 모인분이 남자분..
순간 당황했지만(문자할 때도 성별확인안했..)
뭐 어쩌겠어여... 이미 오신분 가라할 수 없으니 하다가..
남자분 한 분 더 모집했던거..
아 그렇군요 ㅎㅎ;;
그나저나 오늘 부대 발표났던데 성대 뺨때기를 후려치겠던데욬ㅋㅋㅋ 최종 가봐야 알겠지만 성중경 경쟁률 자체가 낮아서 얼마나 빠질려나
헐 진짜여? ㅋㅋ 작년에도 그러더니..
아무래도 연령대가 다양하다보니 'ㅅ' 국립으로 몰리는건가..
계속 지방국립대로 몰려줬음 좋겠네여 'ㅅ'
전 인서울 여대든...
서울 근교든 !
어쨌건간에 서울로만 목표라....
근데 피트 성적표도 백분위같은거 다 나오나요?
넹 나와여 ㅜㅜ
표점이랑 백분위 나와요
인서울 여대는 점수 그렇게 안높으니까요.. 충분히 합격 가능하심.. !!! 더 잘쳐버리시면 성중경 어허헣
이번에 성중경 경쟁률 폭망이라 어디 하나 펑크나고 성중 쫄아서 안정으로 경희대 폭발에 경기권 일부학교 최초합이나 지거국 최초합 평균 장난 아닐 거 같더니
예상대로 경희대 최초합 커트 대폭발에 부대도 제가 본 표본 60프로는 330을 넘어요 -0-
성대는 펑크가 약간 났는지 제 점수 부근에서 붙은 사람도 일부 있는 거 같고.. 원래 제 점수는 성중경 바라보기는 무리인 점순데 -.-
우선 선발 커트에서 중대가 성대보다 높게 잡힌 거 같던데 중대는 펑크 안날 거 같구 그러네요 흐어
발표난 지거국 중에서는 부대가 유독 높고 다른 학교는 그냥 고만고만하더라구요.. 경북대가 변수긴 한데 여긴 원체 정원이 적으니깐
스아실... 삼수 때 성대 약대에 맺힌 한이 있어서...
(1단계 통과하고 면접까지 갔는데 제 번호 3개 앞에서였나? 끊김...-약대가자 기록에 의해서 보면..)
.................... 그해 유난히
추합이 안돌아서..
예년 추합인원의 반토막도 안되었 ㅜㅜ
그래서 성대는..
그냥 애증의 성대에여..
가고싶기도 한데 한없이 원망스러운곳 ㅜㅜㅋㅋㅋ
헐... 부대가 .. 60프로가 330이라니
진짜 성대 뺨따구 날리네여..
아 그냥 미친척 원서라도 질러볼껄 그랬나..
학과공부하기 바빠서
자소서 쓰기도 귀찮고 서류귀찮아서 말았더니 으흙흙 ㅜㅜ
이러다 내년에 성대 중대 폭발하는거 아닌가 몰게뜸여 ㅜ
올해 시험이 어려웠던 탓에 ㅠ.ㅠ 게다가 유기랑 물리 개당 표점이 후덜덜해서 체감보다 초고득점 점수 간격이 넓었어요..
330이랑 333 사이에 332랑 331이 빼곡히 찬 게 아니라 그냥 뻥 비어있는 그런 구간이..
아마 제가 유독 높은 표본만 봤을 수도 있고 최종나오면 더 내려가긴 하겠지만 올해는 괜히 부대냈으면 쓰나미에 밀려갈 뻔...
헐... 글쿤여..
당장 올 8월 시험부터는 차등배점제 도입이라 쫌 많이 걱정이에여...
일단 대학 진학 때
부모님한테 선언한게 의논한게
만약 지금 이 대학 빼고 딴데 다 떨어지면..
몇년 지방에서 돈 안들여가며 좀더 쭈그러져 지내고
남은 말년(?)은 서울로 갈테니 그리 알라고.. 여기서 들지 않은 돈 그 때 다 쓸꺼라고 선포하긴 했는딩 'ㅅ' ........
역시 무조건 인서울 사립.... 이 .. ㅜㅜㅋㅋㅋ
피트요 인강 안듣고 하기에는 좀 힘들까요??
개인적으로 화학이랑 물리는 크게 신경 안쓰는데
생물이랑 유기가 좀 거슬려서요..2개가 범위도 엄청 많고..
음.. 생물은 전 전공쪽이라
작년에 정말 시험삼아(말그대로 26만원짜리 모의고사 !) 쳐봤을 때.. 익숙한게 많아서 생물은 풀만하더라구여..
근데 물리는 몰라도
화학이랑 유기.. 한번쯤 인강듣고 정리하시는게 편할꺼에여
물론 생물도..
작년에 저.. 올 독학으로하려다 2달만에 쥐쥐치고 걍학교공부..
아..전 화학과 전공이라서..ㅋㅋ
생물도 그냥 생명과학 책 보면 상관없죠?
지금 고사리책 7판 보고있는데..
저도 1학년때 당시엔 고사리책이라
그걸로 수업들어서 고사리봐여..
목련이랑 별로 안바뀐듯 !
화학 전공이면
일반화학과 유기화학은 한번 정리차원에서만 풀어줘도 되지 않으시려나여 'ㅅ'
이제 2학년 올라가서 유기는 아직 다 못봐서요..ㅋㅋ 암튼 답변 감사합니다.
어디서 공부 하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