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632603
의사가 되고싶어서 의대가는사람 없습니다
점수맞춰 가는거지
그렇지만 공부하다보면 아 여길 오길 잘했구나 싶은 순간이 옵니다
갓 20세에 자기 적성을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건투를 빕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손주은 씨도 지금은 적성 모르니 대학간판 보고 가라고 하더군요.
비슷한 취지의 말씀이신 것 같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머시쪙
저 울의로 빼내주세요 ㅠㅠ
그리고 그 학생들은 2년 뒤 피트를 치고 약대로 가게 됩니다
다알진못해도 정~~~~말아니다싶은건 있는것 같아요ㅋㅋ
제가 그랬듯ㅠ
아무쪼록 모두 파이팅이에요ㅎ
저도 이말에 공감해요
저도 저의적성을 알기전까지
진짜 시간 많이들었는데...
갓스무살에 나의적성이 어떠니
난 이길을 가겠어!라고 판단하는건 무리가있다고 생각해요
우선은 여러가지 시도해보기도하고
겪어보기도하면서 진로를 택하면
더욱 좋지만(내케이스)
그게안될여건이라몀
우선내게 정해진길을걸어가다가
관련된 비슷하지만 다른진로나 과를간다거나...등을 해볼수도 있고
의외로 정해진길이 (부모님이 권한진로)
나의 적성과 맞을수도 있죵
아모르비라 힘들다 ㅠㅠㅠㅠㅠ
이 말을 역으로 틀어서 비인기학과 실드 치는 용도로 쓰기도 하던데,
남들 좋다는 곳 가는 게 좋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야 적성 밀고 가는 입장이지만 이 나이에 적성 정확히 판단하는 것도 쉽지 않고,
남들 좋다는 곳이 적성 크게 타지 않으면서 진로가 괜찮은 곳이죠.
저한테도 해주시는 말씀이신거 같은데 감사합니다...ㅋㅋ
갓20넘은지 얼마안되긴햇지만 전 슬프게도 22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