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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tz [336481] · MS 2010 · 쪽지

2012-01-19 18:47:36
조회수 322

우리나라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632603

의사가 되고싶어서 의대가는사람 없습니다

점수맞춰 가는거지

그렇지만 공부하다보면 아 여길 오길 잘했구나 싶은 순간이 옵니다

갓 20세에 자기 적성을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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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쿄 · 300524 · 12/01/19 18:49 · MS 2018

    손주은 씨도 지금은 적성 모르니 대학간판 보고 가라고 하더군요.
    비슷한 취지의 말씀이신 것 같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컵라면 · 371145 · 12/01/19 18:50 · MS 2017

    머시쪙
    저 울의로 빼내주세요 ㅠㅠ

  • 꿀성대오빠 · 43701 · 12/01/19 18:51 · MS 2004

    그리고 그 학생들은 2년 뒤 피트를 치고 약대로 가게 됩니다

  • 코레일0.6Platinum♪ · 110156 · 12/01/19 18:52 · MS 2005

    다알진못해도 정~~~~말아니다싶은건 있는것 같아요ㅋㅋ

    제가 그랬듯ㅠ

    아무쪼록 모두 파이팅이에요ㅎ

  • 신재평 · 299992 · 12/01/19 18:58 · MS 2009

    저도 이말에 공감해요
    저도 저의적성을 알기전까지
    진짜 시간 많이들었는데...

    갓스무살에 나의적성이 어떠니
    난 이길을 가겠어!라고 판단하는건 무리가있다고 생각해요

    우선은 여러가지 시도해보기도하고
    겪어보기도하면서 진로를 택하면
    더욱 좋지만(내케이스)

    그게안될여건이라몀
    우선내게 정해진길을걸어가다가
    관련된 비슷하지만 다른진로나 과를간다거나...등을 해볼수도 있고
    의외로 정해진길이 (부모님이 권한진로)
    나의 적성과 맞을수도 있죵

    아모르비라 힘들다 ㅠㅠㅠㅠㅠ

  • 펭귄맛 · 389525 · 12/01/19 19:22 · MS 2011

    이 말을 역으로 틀어서 비인기학과 실드 치는 용도로 쓰기도 하던데,

    남들 좋다는 곳 가는 게 좋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야 적성 밀고 가는 입장이지만 이 나이에 적성 정확히 판단하는 것도 쉽지 않고,

    남들 좋다는 곳이 적성 크게 타지 않으면서 진로가 괜찮은 곳이죠.

  • 꿀비 · 312314 · 12/01/19 20:00 · MS 2009

    저한테도 해주시는 말씀이신거 같은데 감사합니다...ㅋㅋ
    갓20넘은지 얼마안되긴햇지만 전 슬프게도 22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