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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군 [357203] · MS 2017 · 쪽지

2012-01-19 12:21:43
조회수 2,234

연고대 똥매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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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생들에게 명절때 친척집이 어떤곳인줄 알면서도 설 뒤에 발표를 한다니요...-_-

물론 특별전형에서 면접과같은 요소를 고려해야해서 그런거는 이해합니다만은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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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 399174 · 12/01/19 12:24

    그래도 탈락의 절망 보다 희망 고문이 낫지 않을까요? 고연대 지원자의 3분의 2는 탈락 할것 같은데...... 설 전에 발표 한다는건 너무 잔인 할듯...... ㅡ.ㅡ;

  • 만족 · 374458 · 12/01/19 12:27

    오히려 배려아님?ㅋㅋ
    설날의 측면에서 보자면요ㅋㅋ

  • 떢꾺꿩 · 344845 · 12/01/19 13:2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wogjowdgjo · 396488 · 12/01/19 13:52 · MS 2011

    떨어질 바에야 합격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는게 더 나을듯 ㅋㅋ

  • 이성과 양심 · 376800 · 12/01/19 14:54

    하이고!
    연고 정말 설 뒤에 발표하면,
    나군 예비들은 2월 한 달 꼬박 잠 설쳐야 하는 데..
    나는 제 명에 못 살것 같아요..ㅜㅜㅜㅜㅜ
    제발!

    논술 면접을 보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오래 걸릴 이유가 없는 데..
    우~씨~
    아! 예체능계가 있나?
    성대도 있었잖아?

  • kw4644 · 397646 · 12/01/19 17:17 · MS 2011

    솔직히.......설 전에 발표해야 한다고 생각함...설에 가서 연고대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가 나중에 전화왔는데 떨어졌다고 하는 슬픔보다는 그냥 차라리 그전에 하는게 속편한 것 가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