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겠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626917
오늘도 우편물없어서...
욕 엄청하며 집에올라왔는데
혹시나 싶어
안방에 한번더 살펴보니
엄마책상이 아니라
침대옆 테이블에..........
성적표가 뙇
이미 개봉...
아 슈바
학점잘나올때마단 매번 내가 들고오는데
망할때마단 왜하필 엄마손에...
아씽 며칠동안 쓸데없이 일찍 귀가했던게..
짱나서 빡쳐오름....
더구나 폰도 맛갔는지 이거쓰는동안 계속오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제 학점 거지 같이 나오니까 아빠는 엄마한테 비밀로하고 엄마는 아빠한테 비밀로해여..
왠지 불효 ...ㅠㅠ 에프없이 유급없이 졸업을향해달려가니까 이해해주세여 부모님..
어차피 아빤 몰라여ㅠ
심지어 아부진 본인이 성적표들고올라오셔도
개봉조차안하심...
걍 이거 니 성적표같은데?! 라며 주심..
속도는 생명 속도는 생명
..애도를
지난금욜에온듯...
딴애들은 월욜에왔댔는데....
왜 우리아파트만 일찍온거냐고!!!!! ㅠ
근데 성적표가 우편으로 간다니 ㅠㅠ 놀랍워요
우편으로 가능게 당연한거아님?ㄷㄷ
그러게여ㅠ 님네학굔 안날라온다면서여..
짱부럽 ㅠㅠ
요며칠 성적표땜에 떨고있으니
스터디같이하는 님네 학부아가씨가
언니 우린 그런거안와요~ 라해서 부러워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