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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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출석을 체크해주시는 얌전한 언니님,,
계실지 모르겠지만, (안계실것 같지만 ㅠㅠ)
언니,, 제가 요즘 많이 힘들어요.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화내시기 직전까지 갔었다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마신 술의 양을 봐서는 내일도 지각을 할듯한 예감이......
저 이대로 내일 아침 7시에 일어날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술을 마시고 지우려고 노력해도 여전히 가슴이 너무 먹먹해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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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신다고 잊어지면 누구나 술을마시지...
낼은 봐줄테니 속풀고
딴생각 안날만큼 공부에만 매달려서 치열하게 보내면 바빠서라도 떠올리지 못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