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코레일0.6Platinum♪ [110156] · MS 2005 · 쪽지

2012-01-17 23:55:58
조회수 285

이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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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하고 형편없는 저를

그토록 아껴주고 예뻐해주었던 전남친이 참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전 그저 이성으로는 도저히 보기 힘든

저 아래 신분의 그저그렇고 저렴한 여편네일 뿐인데 말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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