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러들 ㄹㅇ 힘든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6134471
옆에서 친구들 정시 공부 ㅈㄴ하는데 혼자 책읽고 노트북으로 자료 조사하고 있음..
자판 타닥소리 정시 공부하는 애들한테 미안함 + 정시를 놓은게 아니라서 이러고 있어도 되나 싶은 불안감 ㄹㅇ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자취방 고르는 꿀팁 53 12
"닥치고 에어컨 있는 곳을 골...라...." - 월 8수특 아끼려다 쪄죽어가는 수험생의 유언
타자 소리 시끄러울 걸 생각해 주는 수시러가 있다니…
ㅇㅈ ㅋㅋㅋㅋ
ㅇㅈ 저희 학교는 국민대같이 수능전에 나오면 일부러 개판치고 학교에서 라면끓여먹던 무개념도 있던데 ㅋㅋㅋ
님은 쫌 착하네요 반에 씹금수저수시하는 앤 자습시간에 타닥타닥하는거 반장이 뭐라했는ㄷ데 짐싸들고 나가면서 루저새끼들...시전해서 다음날 저격먹었는데 ㅋㅋ
솔직히 저도 좀 그랬음 ..., 안 그래도 면접이 10 월에 있어서 ...
이건 진짜 맞는 소리.
고3 시험기간에 시험공부하면서 한달이나 수능공부를 놔야 한다는 그 엄청난 압박감을 다들 겪어보기나 했을지...
그나저나 후배님 환영합니다 :)
충성충성 ^^7
포공 왜 수시밖에 없냐고요ㅜㅠㅠㅠ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