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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시옷시옷 [335159] · 쪽지

2012-01-16 20:21:29
조회수 406

인문답안 평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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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은 대충 다 맞게 썻어요..
1-1 그냥 무난하게,.. 딱히 실수한건 없엇음
1-2 소작농이 윤작안한 잘못도 있고 산업화의 산물 트랙터가 일손 많이 안가게함 고로 지주입장에서 농민 필요 X 산업화에게도 원인이 잇음 but가장 큰 원인은 건조한 기후 경제대공황이면 1920년대 후반임 당시는 건조한편이었음 게다가 1935년에 건조의 거의 정점을 찍음 빠르든 늦든 언젠가는 떠나야함 so 대충 지리적인 요인이 가장큼
1-3 잔류하는 경우는 이성적인 생각보단 지주에 대한 반발 감정이 큼 비참해질수밖에없음  이주는 가망성없는 마을을 뒤로한다는점에서 합리적임 그러나 이도 순탄치않음 대량 이주는 싼 노동값을 받게끔 비참한 노동 경쟁을 시킴 이것은 새로운 정착지의 노동자들에게 박해와 멸시를 받을것임 게다ㅣ가 경제대공황으로 더욱더욱 힘들것임 그러나 좋은곳에 정착해 풍요롭게 살 가능성도잇음

2-3 자원봉사는 지역 내 남을 돕는것 so 공동체정신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할수잇음
A국가에선 소득 격차 언어 이질성 비례 공동체의식과 반비례를 갖는다 그러나 B국과 B국과 같은 여러나라에선 소득격차와 언어이질성 공동체의식은 관계가없다. A국에서 소득격차와 공동체정신이 반비례를 갖는게 아니라, 소득격차가 언어 이질성과 거의 비슷한 연관성을 가지니까임 so 언어가 이질적이면 공동체의식 낮음 소수언어를 광고매채, 드라마 영화같은데 많이 써서 친밀도 높혀서 x->z의 반비례관계를 깨야함

3-1 무난무난 소설

3-2 개망 나도 압니다
대충 운명론적 쏼라쏼라-> 과학적 근거x ->그럼에도 사람들이 하는건 어느정도 맞기 때문이다-> 그건 우연이다-> 우연이 아니다 손금을 통해 언제 연인복이 잇을거다 라는 사람은 그 시간에 사교적인 활동에도 나가고 옷도 잘차려입습니다 그래서 진짜 생김-> 이렇듯 자기 실현적임 (3-1에서 나폴레옹이 운명선 그엇다고함) 나폴레옹도 자기가 그어버리고 그 운을 믿어서 그렇게 됨 ->자기실현적 피그말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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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centric Aquinas · 389603 · 12/01/16 20:25 · MS 2011

    확실히 논술은 답이 없네요ㅋㅋㅋ 저랑 1번은 완전히 다르게 분석하셨군요...

  • eccentric Aquinas · 389603 · 12/01/16 20:26 · MS 2011

    확실히 논술이 다양한 답안을 낼 수 있는 창의적 평가 방법이란 걸 깨닫게 해줌 진짜 문제 분석 틀릴 거 없다 싶었는데 오르비 분들이랑은 다 달라요ㅋㅋ 뭐 다르다고 틀린 거는 아니니까 모두 붙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