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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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번의 수능을 겪고 성공하고 과외해보니까
고3.재수생들이 열심히 하는데 왜 실패하는지 알겟더라
물론 n+1을 결심한 사람들중에서 자기는 진짜 열심히
했는데 나만 왜이리 운이 안좋은걸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잇을텐데 열심히와 효율적은 다르다는걸 알았으면
대학은 열심히만으로 가기에는 힘든곳이더라
소설에서 토끼와거북에선 거북이가 이기지만
토끼가 이기는때가 많은게 현실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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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근데 이걸 깨달으면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