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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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야외수영장에 물에띄우는 큰 침대?같은 그있잖아아무튼
혼자 누워있는데 갑자기 없던 문과겜성이 돋아남
남들보다 다리가 짧은데 같은 속도와 시간으로 발을 움직이고나서
왜 나는 쟤들과 똑같이 노력하고 시간을 쏟았는데 외 뒤에있는거지
라고 생각한게 지금와선 바보같다는 생각이 듬 다리가 짧으면 더 노력하고 더 오래 걸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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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성장통을 겪으며 다리가 길어지는거죠
이번엔 제발 길어졌길 남들보다 더 노력할테니까
당신의 자취가 저 멀리서도 선명하게 보이기를....☆호텔야외수영쟝
?? 혼자만있어서 소리 틀고 수분감듣고있음 ㅅㅅ
이게 기분이참 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