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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댓 [331229] · MS 2010 · 쪽지

2012-01-13 20:44:33
조회수 3,726

다가오는 설날을 위한 고전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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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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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venzia · 732 · 12/01/13 20:57 · MS 2002

    재수실패하고 삼수 결정했을때 친척 어느분이 했던 말

    "두번해서 안되면 안되는것 아닌가"

    ㅈㅅ 삼수해서 의대감

  • N_Seoul · 830 · 12/01/13 22:31 · MS 2002

    정말 꼬시네요 통쾌하게 먹이셨습니다 ㅋㅋㅋ 원래 최상위권 입시는(의대 치대등) 당일의 컨디션 운빨 등등 많은것이 그 어떤 다른 층보다 많이 좌우하죠. 워낙 다들 고만고만하고 첨단이라서 ㄷㄷㄷ 그런 입시의 생리를 모르고 '두번해서 안되는 안되는것 아닌가' 라고 말한다면 그 사람 본인이 그닥 공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는 방증이라고 봅니다;;; 저도 나름 오르비 초기 멤버이자 라크리님 입시를 실시간으로 본 입장에서 정말 준비가 된 사람이라도 최상위권 입시는 당일 컨디션만으로 조져버릴수 있다고 생각해요. 고시 공부도 2년 준비하고 붙는 사람은 잘없죠...

  • 다른세상 · 345501 · 12/01/14 02:10 · MS 2010

    공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지방의 라면;;)
    삼수까지 한 ㅅㄲ가 지방까지 쳐 갔어? 라고 할껄요.ㅠㅠ

  • 한뫼 · 244100 · 12/01/14 23:48 · MS 2008

    Avenzia , N_Seoul님 아이민이..ㄷㄷ 세자리수 아이민이면 나이가 어떻게 되시죠..?

  • 갓모드 · 344955 · 12/01/13 21:01 · MS 2010

    내가 이래서 올해포함 3년연속 큰집에 가지를못하고있음 ㅠㅠ
    불효자는 웁니다... 진심으로 웁니다...
    내년에는 다 위엄과 합격증패기로 발라드리겠음...!

  • Cartier · 59352 · 12/01/13 21:10 · MS 2004

    현역으로 의대오고도 지방대라는 이유로

    친척들한테 듣보잡 취급 당함ㅡㅡ

  • N_Seoul · 830 · 12/01/13 22:32 · MS 2002

    헐... 집안이 메이저의대 집안 출신인가요? ㅋㅋㅋ 그게 아니라면 좀 낭패군요;;;

  • Cartier · 59352 · 12/01/13 22:38 · MS 2004

    그런건 아니고 제가 원래 서울대사범대 지망생이었거든요

    원래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한테는 서울대가 甲이죠ㅠ_ㅠ

  • N_Seoul · 830 · 12/01/13 22:46 · MS 2002

    졸업하고 군의관이나 공보의만 끝내면 뭐가 진정한 甲인지 다들 깨달으실겁니다 ㅋㅋㅋ

  • Meredith Grey · 283561 · 12/01/14 10:11 · MS 2009

    아.. 올설에 정말 가기싫어요.ㅠㅠ 재수실패하니까 증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