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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과♪˝ [188314] · MS 2007 · 쪽지

2012-01-12 23:57:43
조회수 274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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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집에 제일 먼저 왔을리는 절.대. 없는데

아무도 게시판에 안왔군요.

의느님은 장렬히 쉬러가셨습니다.

저녁은 잘먹었습니다.

술은 즐거운 멘붕이었습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상당히 평균연령 높은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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