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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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가고
너무나 평온한 하루하루
하루종일 긴장속에서 피곤에 쪄들어서 억지로 공부를 하던게 너무나도 멀게 느껴진다.
난 지금 뭘 하고 있는걸까
많은 것을 하고싶었지만 현실은 너무나 차가웠다.
별조차...
별을 보고 싶다. 하지만 너무나 차갑다.
하고 싶은 일들은 많았지만 들이쉬는 공기는 너무나 차갑다.
밖은 너무나 차갑고 춥고 추워서 나가기가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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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야되는데..ㅠㅠ
ㅠ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