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La Vita [311385] · MS 2009 · 쪽지

2012-01-12 04:43:56
조회수 251

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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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은 흘러가고

 너무나 평온한 하루하루

 하루종일 긴장속에서 피곤에 쪄들어서 억지로 공부를 하던게 너무나도 멀게 느껴진다.

 난 지금 뭘 하고 있는걸까

 많은 것을 하고싶었지만 현실은 너무나 차가웠다.

 별조차...

 별을 보고 싶다. 하지만 너무나 차갑다.

 하고 싶은 일들은 많았지만 들이쉬는 공기는 너무나 차갑다.

 밖은 너무나 차갑고 춥고 추워서 나가기가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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