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분위기 안좋나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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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에 있는 재종반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오늘 재수하는 친구 녀석이
자기가 알아봤는데 강북은 노는 애들(분위기 흐리는) 많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이거 뭐죠;; 강북이 강남 보단 싸길래 또 재수는 본인 하기나름이라 생각했는데
분위기도 무시하면 안된다네요;;
갑자기 혼란스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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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학원에서도 반마다 케바케
어딜가나 흐리는 애들은 있음
선택은 본인 의지에 달린듯
ㅎㅎㅎ 분위기 정말 중요하죠. 조용한 분위기에서 관리 제대로 받으면서 재수하시고 싶으시면.. 강북 메가스터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강북메가 다녀본 사람들 100이면 100 모두 관리 엄격하다고 대답하구요..
실제로 벌점 규정도 엄격하구, 사감선생님들이 감독하시기 때문에 반 분위기 흐리거나 그러기 힘듭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들께서 모니터로 지켜보시기 때문에 반에서 분위기 흐리는 애들은 주의를 받거나.. 짤리기 마련이죠. 그리고.. 사탐선생님들께 들은바로는 메가 내에서 분위기로는 강북메가 학생들이 한결같이 수능직전까지 유지한다고 들었어요. 강북메가 다니실거면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 없으세요.^^ 재수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차라리 북메를 가세요;; 북종 특반빼면 꼴통이에요
다른덴 모르겠는데.. 뭐 고등학교 때는 강북 지역 애들이 강남보단 분위기 잘 흐리긴 한거 같았는데 북종 다닐땐 그런거 못느꼈어요 ㅎ
전 고딩땐 강남쪽 소수정예학원, 재수땐 강북 종로 다닌 사람임 ㅎㅎ
ㅋㅋㅋㅋㅋ어느곳이든 분위기 흐리는 사람은 몇명이 있습니다
그것이 전체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가가 중요한 것이죠 ㅋㅋㅋ
재수해본 결과 그들의 절친이 되지 않는 한 큰상관은 없습니다 ㅋㅋ
저는 강북 종로 다녔구요. 저희 반에는 분위기 흐리는 애들 거의 없어서 영향력 제로였습니다...
반마다 다르구요.
노원쪽이 번화가인건 사실이에요. 근데 제가 작년에 북메다니면서
전혀 불편함이 없었던것 같아요. 학원 바로 옆에 지하철 출입구
있는데 그곳은 거의 사람들이 잘 쓰지 않는 지하철 출입구라 그쪽
으로 다니면 북메 다닐때 정말 불편함이 없고요 학원은 완전 조용
해요. 진짜 동영상이라도 있으면 보여드리고 싶을정도로 조용해요.
아마 가시면 너무 조용해서 깜작 놀라실거에요. 북메같은경우에는
의무자습이라서 철저하고 수시대비 잘해주고 이비에스같은경우에도
특강이나 수업에서 정말 철저하게 대비해주니까 열심히만 하시면
좋은결과 내실수 있으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