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청 근처 분위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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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 있던데 학원 주변이 유동인구 많고 그런 곳은 아니죠?
고딩때 학원다닐때는 밖에서 시끄러웠던 적이 많아서 이런것까지 신경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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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선생님이었던 교무실장이면 양재정쌤?ㅎㅎㅎ근데 공사 잠깐멈춰준적있나요? 그냥 공사들으면서 모의고사 본기억이있어서ㅠㅠㅠ
저희 반 수업 들어와서 그러시더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공사장 가서 사정사정해서 듣기 시간만 멈춰달라고 하셨다구요 ㅎㅎㅎ 이런 노력을 아냐고 하시면서 ㅋㅋㅋ
유동인구가 많긴하지만 클럽 음식점있는쪽은 아니라서 직장인들위주라 시끄럽지않습니다.ㅎㅎ근데 가끔 밤에 자습할떄 저층의 경우에 옆 고깃집에서 회식하는 소리가 들려서 짜증날떄가 있습니다ㅠㅠ하지만 견딜만합니다
두분다 댓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좀더 알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