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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둘러치기 [856017] · MS 2018 · 쪽지

2019-11-25 23:54:15
조회수 142

우리 걷던 이길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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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나오던 멜로디

흥얼거렸었지 넌 어디있니

하늘은 이렇게 맑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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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드. · 846752 · 19/11/25 23:54 · MS 2018 (수정됨)

    비에 젖은 내 마음을 따뜻하게도 비춰주던 너는 나에게 햇살같아
    그런 널 왜 난 보냈을까
    Good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