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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301263] · MS 2009 · 쪽지

2010-12-12 19:40:09
조회수 839

연대가아직눈에아른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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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재수시작초에 연대축제기간때 부산에 살다가 다녀왔는데

그 활기를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ㅠ

근데 수능점수는 그정도 안나오고 부산대 갈정도는 되는데요

물론 부산대도 좋은 대학이란걸 압니다.

제 꿈은 검사구요 그래서 로스쿨을 지원하려고 하는데

물론 부산대가도 부산대 로스쿨이 있긴하죠..

근데 그때 제가 서울에 가서 느꼇던건 정말.. 아 이래서 서울서울 하는구나..

했었는데 아직도 정말 그게 미련이 남긴하네요

물론 제 꿈에 걸어가는길엔 부산대도 지장이 크겐 없지만,

아직 잘 모르겠네요 삼반수라도 해서 꼭 연고대를 가서 로스쿨을 갈 필요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지방에서 상경하신분들께 묻고 싶은데요

놀만한 문화가 부산과 서울이 차이가 좀 나나요?

저도 부산에 살지만 좀 논다하면 서면, 부대앞, 뭐 이정도? 밖에 안가봐서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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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주스^^ · 348381 · 10/12/12 19:42

    서울과 부산차이라기보단... 고려대 연세대 축제가 짱이라서 그래요;;

    문화는 콘서트같은거 제외하면 부산이나 서울이나 똑같에요 요즘은



    그런데 로스쿨이 큰 목표시면 일단 부산대를 가서 1년이라도 일찍 연고대로스쿨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 Johnnydepp · 276694 · 10/12/12 19:47 · MS 2009

    아카라카, 연고전뺴면 그런 화려함은 잘 볼 수 없어요;;
    축제때문이라면 그닥 아쉬워안하셔도 될 거에요
    부대앞에 가보니까 거기도 상권이 장난아니던데 ㄷㄷ

    그리고 신촌도 술집많고 지저분하고 별거 없어요

  • 내년엔 · 301263 · 10/12/12 19:54 · MS 2009

    아 그런가요 ㅠㅠ 와 답변감사해요 ㅠㅠ 전 그런거도모르고 ㅠㅠ

  • 머테리얼 · 344277 · 10/12/12 19:56

    단순히 로스쿨이 목표라면 부산대도 로스쿨 120명 받았으니 그냥 부산대에서 열심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