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병아리아차모♪ [110156] · MS 2005 · 쪽지

2012-01-09 22:29:23
조회수 229

전 문과쪽 적성이 절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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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수능,, 문과로 전과해봤다가 아니란걸 어렴풋이 알았고

어쩌다가 교차지원으로 문과쪽 대학와서 확신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모태이과는 아닌듯해요.

물리천재, 수학천재는 아니니.....ㅠㅠ





그야말로 어중이떠중이,, 이지만

저는 어릴때부터 병원이랑 친했고

존경하는 의사선생님도 계시고,,

무엇보다 별로 건강하지 못한 제 몸에 대해서 잘알고 싶은데다

사랑하는 제고향, 제가 사는 지역사회의 보건의료계열부분에 봉사하고싶어서

지금 준비하는 시험,,, 열심히 합니다 ㅎㅎ



제가 사는 지역사회의 의료보건계열부분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싶다는 생각을 한 계기는,,,, 계기는,,,,

계기가,,, 있었어요. (집안사연이라.. ㅠㅠ)






여기에 계신 분들이,,

비루한 제 처지에 안맞는 듯한 꿈을 들으시면 비웃으실지 모르겠지만,,,

전 오늘도 이 꿈이 없으면 살아갈 이유가 없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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