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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전적 18 1
국미영지1지2100 96 1(97) 48 47수학은 9번틀더프 센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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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원본조차 안풀음 언미물1생1인데 어떤과목은 수특풀어야하고 어떤과목은 어떤강사의 ebs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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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3덮 난이도 어땠음? 7 0
언매 미적 영어 물리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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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술쌤 진짜 6 1
느낌이 약간 이상함 건들면 안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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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생윤하는 현역인데 아직 생윤을 시작안했어요 사문은 지금 하고있고 생윤은 5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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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후기 5 3
사실 안봤습니다 응시장에 도착도 못했습니다 사실 신청도 한적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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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점수 내가 예측함 0 0
0~100사이 정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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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국어 2 0
화작 91 몇등급 예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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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님 감사합니다 7 2
저같은 아싸도 질문없이 공부가 가능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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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등급 예측 좀 2 0
언매 95미적 88영어 92예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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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어케 공부해요ㅠㅠ 2 0
절 도와주세요 뉴비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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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1 0
화작91 몇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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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 수강중인데 전부 이해가 되는 부분을 자꾸 자세히 설명하고 약간 햇갈리는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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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급감할 듯 학생의 수준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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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는 더프를 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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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문득존나못생겼네 10 2
아스팔트에갈린듯한상판떼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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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 하려면 1 0
스포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인가? 근데 의견이 다 달라서 스포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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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1 0
언매 96 - 매체 막 풀면 우수수 틀릴만한거 많았던거같음 근데 막 특이하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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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화작 1컷 100각인데 2 0
너무 평이하지않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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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고득점(본인 558) 6 1
오늘 전해들은 이야기 연세대 로스쿨은(물론 다른 학교도 그럴거라 생각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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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1 3
모고 자기가 지금 사탐과탐이아니라 통사통과해야할것같으면 개추ㅇㄷㄴㅂ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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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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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번 적고 수험번호로 볼 수 있다는데 제대로 설명 안 해주는데 아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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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로 연공간 내 친구 있는데 저랑 너무 멀어서 디스코드로 화상과외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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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슬슬 나가봐야겠는데? 14 3
벌써 이미 더프가 좀 쉬웠다는 정보를 알아버림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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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후기 13 1
국어 90 매체 1틀 독서 2틀 12번 모임??문제 꼬라지가 수학 96 2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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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합격증기증은없나 3 2
설붙 고붙이면 고붙을 누군가에게넘겨주기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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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0 1
어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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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번에 좋아요 누르면 덕코 조금씩 없어진다고 누가 그랬던거같은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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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발 3덮국어 1 0
문학만 6개틀려서 86이네 3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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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참전할키ㅏ 9 1
이대로면자살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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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가있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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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쉬웠음?진지하게 14 0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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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hr 3 2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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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나요 힘이 난다요 0 0
오시에테 쿠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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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덮 봐야 하는데 2 1
개멀어서 현장응시 못함 문제지 언제 배송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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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원툴 3덮 4 0
언매 100 확통 60 정 45 사 45 언매시작한지 한달됨 언매 이정도면 난도 어느정도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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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즌1 내용 작년이랑 완전히 동일한가요? 차수논리 같은 부분 추가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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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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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첫사랑은 학원 누나 아니냐 11 1
나만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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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세지 예상 등급컷 점 3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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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큼 나오면 ㅈ됨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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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졸업하면 1 1
서울대 뱃지 주나요??? 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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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 기후문제 11번 3 0
이거 ㅅㅂ머애요? 시간이 촉박해서 못푼건가 3가지경우로 했는대도 안풀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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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기출 다끝냈는데 할만한 컨텐츠 추천해주세욤 1 0
당분간 새로운 글 풀어보고 싶은데 괜찮은거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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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로 따라오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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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 결과 6 2
언미지1지2 89 92 45 40 아직 현역이니까 열심히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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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을 만낫는데 8 1
고개만 끄덕이면서 맞장구한번도 못쳣음.. 발표시키몃 얼굴 개뜨거워지는 느낌이고 어ㆍ이렇게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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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모 큰일났다 0 0
퀄은 잘모르겠지만 메가배포 통사과 모고 풀었는데 개념까먹어서 그런지 둘다 3n대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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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겁게 내려앉은 저녁 2 1
입자가 고운 우울이 도시를 덮는다.
본1전인데 빠른 자살 추천하시나요
아니요 본1꿀잼임 꼭 다니세여 ㅎㅎ
평일 꾸준히 17시간 공부해요
노베자퇴생이라서 과목 공부 다 하는데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1. 인강 같은 경우에는 필기를 다 받아적는 편이라 너무 늦어져서 그냥 듣고 대충 훑어보고 다른 과목 공부하는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필기를 다 받아적지 말고 강의를 반복적으로 듣는게 더 효율적일까요???
2. 화작하는데 누구는 천천히 꼼꼼히 풀고 (분석도 ×) 그러면 실력 오른다고 그러시고 누구는 시간 재고 푼다음에 분석하라는데 어떻게 할까요??? 대체적으로 시간이 없어서 15분 분석하고 10분 보고 넘겨요
3. 이번에 수학 시발점을 들을 예정인데 수학의 바이블 1회독해서 웬만한 틀은 아는 수준이에요! 12월 말이 뉴런개강이라 시기맞춰서 듣고 싶어서 하루에 4강씩 들을까요 아님 천천히 꼭꼭 씹어먹을까요???
자퇴생이시면 바로 다음 수능 보시는거 맞죠??
일단 어떤 공부든 원칙은 이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첫째, 가장 필요한 데이터 베이스 쌓기(문법 지식이라든지 수학, 탐구 내용)
둘째, 머리를 능동적으로 최대한 쓰기 (필기 하시고 수업 끝난 다음에 ‘그래서 이게 뭐고 뭘 배웠는데?’에 답 할 수 있게 되새김질하는 것)
1. 솔직히 모든 걸 다 받아적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은 해요 장단점이 있는데 쓰시려면 받아 적으면서 계속 생각하세요. 지금 쓰고 있는게 무슨 내용인지, 예를 들면 x제곱-2x+1=0 을 풀 때 풀이 필기는 보면서 쉽게 이해가 되잖아요? 그런 느낌을 느낀다는 생각으로 쓰면서 충분히 곱씹으시면 오히려 쓰는 속도도 빨라지고 더 머리를 쓰게 됩니당
2. 국어의 최종 목표는(특히 화작) 그읽그풀에 근접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상관 없이 깨닫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화작은 시험장에선 못풀어봤지만 좀 복잡해졌더라구요. 그래도 화작에서 묻는 포인트들은 변하지는 않았어요
화법은 대화 상황에 따른 특성들을 항상 묻고(일상 대화에서는 대화 기술이나 막 격식차린다 이런 느낌들 파악하는 위주로 나오고, 토론에서는 사회자와 토론자들의 대화 역할가지고 내용이랑 섞어서 내는 등등...) 암튼 이런걸 파악하시면서 하는게 좋은것같습미다
3.어느 정도 틀이 있으시면 천천히 들으시다가 뉴런 시작하시면 뉴런 따라가는것도 괜찮을것같습니다
와 근데 정말 17시간 존경합니다
하지만 언젠간 체력적으로 힘들 때가 올텐데
가끔은 아낌없이 쉬는 것도 전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출을 N회독 몇개년치를 보는게 좋을까요?
전 17수능때 09부터 봤습니다 ㅎㅎ
수능 형식이 09즈음-13/14-16/17이후 이렇게 나뉘는데 오히려 17넘어가면서 예전거부터 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