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좀 추천해주세요 재밌는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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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에 미숙해서 어려운건 못읽구요.... 번역본보다 국내저자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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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이....
활자 미숙이 어느 정도인지.....
번역본이지만 '연금술사' 정말 메시지가 좋은 책이에요.
너무 많이 읽은 책이라 이미 읽으셨는지?
아님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철학 기초 서적인데, 아리스토텔레스 이런 거는 안 나옵니다.
수능 언어 지문보다 훨 낮습니다.
문학은 좀....
'돼지..'는 문학 아니고요, 읽기는 쉽지만 생각을 좀 많이 해야 되는 책이에요.
박민규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로맨스)
이외수 - 하악하악
신경숙 - 외딴 집
홍성대 - 수학의 정석
EBS - 고득점 N제
맨위에꺼빼고 다읽음
눈먼자들의 도시, 눈뜬자들의 도시,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읽을만 해요;;; 저는 그런대로 재밌게 읽었어요
이거 라벨 피아노곡 제목 아닌가요 ㅋㅋㅋ
제가 재밌게 읽은 책들은 모두 번역본이네요 ㅜ.ㅜ 번역본 괜찮으시면
시드니 셀던, 애거서 크리스티(요건 추리소설) 작품들 추천해요
그리 안어렵고 번역본이긴 하지만 재미 면에서는 보장할 수 있어요 특히 첫번째~
닥치고 정치
조국현상을 말한다
달려라 수감된 정봉주
이상입니다.
오그라드는 목록이네요ㅋ
최근에 읽은 책 중에 재미있는 것은
문학이지만 과학 지식이 있어야 되는 책인데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이거 짱 재미있음.
기존의 문학과는 다름. 그거 읽고 공간이 휘어진다는 의미를 확실히 이해함.
지구인 중심의 세계관이 뽀개집니다. 그런 영화가 좀 있지만, 이 책이 더 강렬하더군요.
그리고 기타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 책을 좋아하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책, 환경서적이지만 재미있어요.
파타고니아 특급 열차 -- 이제 읽기 시작하는 책, 재미있음. 문학 번역이네요.~
따귀맞은 영혼 - 좀 어렵지만 도움 되는 책, 어린 시절의 상처가 일생동안 당신을 이렇게 괴롭혀 왔다는 그런 내용. 미리 읽으면 좋은 책.
쓰고 보니 번역서 위주라 다시 기억을 더듬어 추가해요.
서울대 경제학 교수이신 이준구 샘 '36.5도 인간의 경제학'
최근에 나온 교양서 '서울대 명품 강의 ' - 다양한 주제 다루고 있음. (예고 고3 논술 준비에 좋은 책)
오 감사합니다 ㅋㅋ
죽은왕녀를위한 파반ㄴ 좋아요! 친구가추천해줘서 읽엇는데굿!! 엔딩도두개라선택해서 끝내면됨
개드립 파라다이스
역사란 무엇인가?
열린사회와 그 적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화두
문학교과서
이것만 보면댐
말이 재밌으시다 ㅋㅋ
활자에 미숙해서..라니 ㅋㅋ
이영도
(다음 숫자들 중 아무거나 선택해서 순서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세계관 공유하는 작품끼리 묶어뒀음)
1. 드래곤 라자 -> 퓨처 워커 (-> 그림자 자국 _ 번외?인데 읽기 좀 머리아픔.. 오버 더 호라이즌을 더 추천)
2. 눈물을 마시는 새 -> 피를 마시는 새 (저작 중 가장 유명한 시리즈이며 눈마새는 독자들이 거의 첫손가락에 꼽는 작품)
3. 폴라리스 랩소디 (일반적으로 눈마새 다음으로 호평받는 책. 그러나 당연히 케바케)
전민희
룬의 아이들 시리즈밖에 안 읽어봤지만 태양의 탑이나 세월의 돌도 다수의 팬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짐.
참고로 룬의 아이들은 윈터러/데모닉이 있는데, 취향따라 선호작이 극명하게 갈리는 특이한 현상..
홍정훈
월야환담 채월야, 창월야, 광월야
(역시 취향따라 갈리지만 개인적인 평을 내리자면 채월야, 창월야까지는 읽을만하나 광월야부터는 작가 매너리즘에 빠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