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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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수분포표는 2019 수능 한국사의 등급별 비율만 가지고 대략 추정한 것으로 백분위는 표준점수가 아닌 원점수 기준임(이유: 정확한 표준점수를 몰라 표점 증발을 백분위에 반영해도 의미 없음).
추정기는 여기(https://orbi.kr/00025550740)를 참고
* 작년 수능 국사를 상대평가로 했으면 등급컷 50-47-45-38 꼴 날 것 같음.
국사는 작년도 그렇고 이번도 매우 쉬워서 변별력이 없을 듯 싶은데
어렵게 안 낼거면 등급컷이라도 45, 40, ... 이렇게 해야 변별력이 생길 듯 싶네요.
1컷 45로 하면 작년 수능 기준 1등급 이상 18%, 2등급 이상 36% 정도 나올 듯 한데
정시 난이도를 줄여줄 한국사 강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 아래 투표 전 참고: 반(semi) 절대평가는 아래 글을 참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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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찬성 솔직히 공부 안해도 1등급 나오는건 아닌거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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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사에 나오는 보통의 한국사 문제가 필수한국사 킬러보다 어려운건 문제있는것 같음
굳이..? 한국사 필수는 그냥 상식을 갖추라는 용도인데 이걸로 변별할 이유가 없다고 봄
사실 지나친 변별도 부적절하다고 보기는 하는데... 공부를 안해서 점수가 안나와도 불이익이 거의 없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국사 필수화의 목적(학생들의 기본 국사 지식 축적)에 부합하려면 학생들이 공부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의 변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컷 높이거나 난이도 높이면 대학에서 알아서 한국사 영향력 더 줄일거 같은데...
물론 저는 필수 한국사의 변별력을 그정도까지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1컷 45로 맞춰서 학생들이 최소한의 공부량은 하도록 하자는 것이죠
거기에 갑자기 최순실이 나올 필요가 있나요
너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내신 과목으로 해도 수능 과목만큼 학생들이 공부를 할지...
한국사가 40인데 제2외국어가 1컷이 45인게 문제가 있긴하죠
44 38 32 26 20 ... 6점씩 컷하면 좋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