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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이만믿자 [263423] · MS 2008 · 쪽지

2012-01-08 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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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건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가족이란 건 마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함이 마땅한데


생담처럼 저런 글 보면 참,,

집에서 나와서 살라지만

솔직히 현실적으로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
독립해서 살 만큼 여유 있고 재주있는 학생이
과연 얼마나 될 지,,이것도 현실성이 없고


음 근데 아예 뛰쳐나와서 부모랑 절연하고 살면
막 나중에 결혼식이라던가 이런건 어떻게 되는걸까여
일가 친척들이 다 모여야 하는 자리,,


한 쪽 가족은 막 텅텅 비어있다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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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이만믿자 [26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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