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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형과탐 잘보면 문이과 어디든 가고픈곳가지요 ㅎㅎ
예 그러하옵니다 설의느님..
모든 탐구 과목을 다 건드려 볼 만큼 시간이 많은 건 아니죠. 도지사님 말대로 닥치고 뛰어들어본 다음 판단하는 것은 너무도 리스크가 큽니다. 분명히 나에게 맞거나 맞지 않는 과목이 있죠. 맞지 않는 과목을 택했다가 다시 포기하는 것은 불필요한 시행착오입니다. 그 시행착오를 피해가기 위해서 선경험자들의 조언을 듣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고 이렇게 거만한 태도로 비판할 대상은 아닙니다.
그와 나는 분명히 다른 존재죠
스스로 직접 부딪히고 해보지않는 이상 될지 안될지는 모르는겁니다.
그러나 님의 인생사는방식에 대해 태클걸거나 할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님 역시 저와 다르니까요
밑의 문이과 떡밥에 스스로 그 공부를 해보지도 않고 이게 어쩌니 저쩌니 하는사람을
저격한 글일뿐 거만하게 느끼실만한 글은 아니라고 보지만
혹시 그렇게 느끼셨다면 사과드리죠
ps 그리고 맨 밑에다가 리플 다셔도 대답해드립니다
굳이 상관없이 유나얼님 댓글에 댓글 다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또한 불필요한 리스크를 피하면서 사/과탐 수리 가/나 를 선택한 학생이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해서 난이도 운운 하면서 상대방을 비판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겠죠?
사과하신다니 일단 받죠.그리고 저도 미안합니다. 이 글을 잘못 이해한 것 같습니다.허나 앞뒤 사정 모르고 이 글만 본 사람으로서는 오해의 소지는 분명 있었다는 걸 알아주시길!
올해 가형난이도가 2011학년도 수준이었으면 이부심종자가 더 날뛰었을까요
아님 논란이 줄었을까요
미안함.. 국사에 제2외궈 준비하다 때려쳤었음 ㅠㅠ 일어참열심히했고.. 국사참열심히했었는데...흑
문이과 떡밥이고 자시고 님들아 논술 공부 안함?
저 학원에서 오늘 모의논술 치고왔는데 진짜 멘탈 붕괴되는 느낌인데
나는 논제1밖에 못풀겠는데 학원 다른사람들은 막 답안 두장 세장씩쓰고
헐 이 님 내심장을 찌르네....
논술 하고 잉여짓좀 할려고 왔는데
밥값이 아까운 잉여짓을 하고있길래 글 써봤음요 ㅋㅋ
근데 님시그너쳐 너무 귀요밐ㅋㅋㅋㅋ
2일째 펜도 안댔네요 ㅋㅋ
맞음..서로 존중하면 될걸..ㅋ
개념글이네ㅋㅋ 진짜 다 맞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