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나카렌 [278738] · MS 2018 · 쪽지

2012-01-07 00:21:41
조회수 511

한 3년 전쯤에 저는 뉴비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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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평가 수리영역 문제 한번 질문했었고, 그 외에는 거의 눈팅이었지만, 아마 그 때는 제가 여기서 이렇게 살고 있을지 몰랐을겁니다.


여러 기라성 같으신 분들을 보면서 감탄하던 시절이었죠. 지금도 감탄하지만.

고등학교 3년간 오르비 활동보다 작년 2~3개월 오르비 활동이 많은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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